게시판 없는 것이 더 좋을 수도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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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이 아닌 서로 나 잘났네 하는 사람들만 보이는군요.

정치문제, 군대문제, 전투기, 이제는 이공계 출신문제가 특정대 공격으로 이어지네요. 헐헐...

뭐가 그렇게 잘나서 모든 게 가소롭고 냉소적인지... 뭔가 그렇게 자신이 보기엔 다들 멍청해 보이는건지...

왜 현실에선 대화할때 저런 사람들이 없는데, 인터넷에는 널려있는건지...

"빈 수레가 요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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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인터넷에서는 자신의 인상을 관리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보다 공격적이 되기 쉽습니다.(인상관리이론)
두번째로, 인간행동은 환경에 따라 변합니다. 즉, 일관적이지 않습니다.
따라서, 불특정한 개인이 실세계에서 행하는 행동과 사이버 공간에서
행하는 행동은 다를수 있습니다. 특히 사이버 공간에서는 개인의
익명성이 보장되므로 보다 쉽게 공격적이고 때로는 일탈적이까지
한 모습을 보일수 있습니다.
(이건 제가 레포트로 낸 내용인데...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 봅니다.
별뜻은 없는 것이니까... 딴지 걸지 말아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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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잘난거 같습니다.

대신 이 좁은 땅에 그 잘난 인재를 수용할 공간 밑 적용 분야가

적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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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좋은데 나왔다고 지가 어디가서나 환영 받을 거라고
착각하는 우물안에 개구리들 한테는 질근질근 씹어주는게 약입니다...
오늘 그걸 다시한번 느끼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