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미국 시민들, 세계대전 독일 같다고 함니다.
언제가, 미국에 사는 사람으로 부터 말을 들었읍니다.
테러에 대한 그들은 너무 감정적으로 함니다. 물론
민간인 희생은 안된일이라고 생각, 그러나 소수 민족이나.
특히, 아시아 사람들에 대한 말없는 탄압은 꼭 민주주의
국가라는 의심이 든다고 함니다.
아랍인은 적대대상이라고 함니다. 아랍계 학생들은 고향
으로 가고, 다른 아사아인들은 미국과 생각이 조금만 틀려도
악마라고 생각 함니다.
특히, 한국인은 북한과 같은 민족이라는 이유로 굉장한
관심의 대상이라 함니다.
언제가,미국인은 왜 한국은 북한을 공격 안하냐고 묻는답니다.
그래서, 북한은 통일대상이고 , 한민족끼리는 다시는 전쟁을
안하는 것이 좋다고 했다가, 너는 미국이 위험을 왜 생각하지 않는
다는 건방진 말을 들었다고 함니다.
그래서 그 친구가 좀 황당하여, 북한힘으로는 미국을 침략하고
시퍼도 못한다고 했더니, 너도 테러리스트 다를게 업다고 함니다.
현실적으로, 미국같은 강대국이 북한을 그렇게 신경쓰는 이유는
무기시장으로 인한 자신들의 이익이라 함니다.
현재, 미국은 한국사람을,
북한과 같은 민족이라, 너희는 나쁜인간들.
미국과 다른 정책을 쓰는 건방진 나라.
마이크로 소프트 못살게 하는 인종.
앞으로 미국이 한국에게 통상압력을 한다고 그 들 언론이
밀한다고 함니다.
특히, 컴퓨터 분야는 초토화 시킬 예정이라 함니다.
힘 없는 나라는 참 그저 당하기만 합니다.
리눅서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여러분 생각 기다림니다.

Re: 어느나라든 또라이는 있죠..
뭐.. 그런 이야기에는 신경을 안써도 될꺼갔읍니다..
대문밖의 놈들이 뭐라고 하는거 신경쓰는것보다 먼저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할것인가를 논해야 겠죠..
통일의 대상으로서 북을 어떻게 봐야할것인가 ?
누구말대로 주석궁까지 쳐들어가야 통일이 될것인가(개인적으로는 미친생각
이라고 봅니다), 미국놈이 하자는 대로 하면 통일이 될것인가 (이것또한
틀린거라고 봅니다), 햇볏정책을 밀고 가야 할것인가, 햇볏정책말고 다른 수를
강구해야 하는가 등등....
저도 걱정이 되네요...
저도 요즘 미국이 가는 길을 보면 걱정이 되곤 합니다.
예전엔 그래도 소련이라는 대항국가가 있어서 미국의 행동에 제동을 걸 수 있었고 미국도 소련의 눈치를 봐야하는 등의 균형이 있었는데.. 지금은 세계 어느나라도 미국의 행동에 제동을 걸만큼 힘이 있는 나라가 없네요..
우리나라는 옛날부터 미국의 애완견이라는 말을 들을정도로 지나치다 싶을만큼 미국에 순종적이니 미국이 뭐라고 하든 그들의 눈치를 살필 수 밖에 없겠죠..
부시는 같은 대책없는 강경 우익론자에 군사주의자, 반인륜적 호전론자에 인종차별주의자가 미국 대통령으로 있는 한 우리나라의 평화는 물론 세계의 평화는 앞으로도 힘들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럴수도 있겠군요...
독일의 유대인 탄압도
'크리스탈나흐트' 라는 사건으로 시작되었죠..
폴란드 출신의 유대계 소년이 자신의 부모를 국경으로 떨쳐버린 독일인 외교관을 살해한
사건의 보복이죠..
참 웃기게도 시작했군요.. 독일도..
미국도 별반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
Re^2: 그..그렇게 간단한게...--;
그렇게 간단하게 보복,대학살이란게 일어 났다고 보기엔-.-;;
그 전 부터 유대인을 싹쓸어 버릴려는 계획이 추진 되던중..
그 일은 기폭제 같은 일이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