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5K
남들이 F-15를 반대하는데.. 저는 찬성하는 쪽입니다.
그 이유를 저의 몇안되는 낮은 지식으로 표현이 안되서.. 어느 잡지에서
읽은 내용을 좀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 우선 많은 분들이 우려하는 노후기종이 우리나라에 들어온다는 거고..
그에 따른 부품공급이 분명 차질이 있을거라는 이야기 입니다.
우선 미국은 MS를 제외한 대부분의 회사에 독과점을 인정하지 않습니다.(개인의견임..)
F-15를 생산하는 보잉 사에도 마찬가지 인데~
우선 우리나라에 200 여대 남아 있는 F-5전투기는(전투기 인가?) 미공군의 주력
전투기가 아니였습니다. 베트남 전쟁에 쓰였던 기록은 조금 있지만.. F-5의
대부분은 미국이 아닌 미국외에서 쓰였습니다. 미국에서는 가상적기 수준으로 쓰였고요.
그리고 그 F-5의 생산이 끝난것은 1980년대 중반쯤입니다.
하지만 F-5의 부품중단이 끊겼다는 이야기는 들어본적이 없습니다.
또 우리 공군의 양대 전투기 중하나인 F-4(개인적으로무척 좋아하는 기종이죠)역시
80년대 중반에 생산이 끊났으며 마지막 생산된 F-4역시 우리 공군에 납품하기 위해서
생산된 제품이며 지금까지 우리 공군에서 운용중에 있습니다.(낡긴 낡았지..암~)
미 공군은 걸프전을 마지막으로 모든 F-4를 퇴역시켰습니다. (그거 우리나라 꽁짜로좀 주지..
훈련기로 써먹게..). 거기다 F-4를 생산하던 생산회사(맥도널 더글러스社)는 아예
인수 합병으로 사라졌고 F-5를 만들던 노드롭社 역시 전투기 생산부분을 오래전에
청산 했습니다. 그러나 이 두 기체가 부품 부족이나 공급문제가 생겼던 적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우리나라건... 외국이건..
회사도 없어졌고.. 생산도 오래전에 끝났는데.. 어떻게 이런일이 가능할까요?
앞에서 언급했듯이 미국은 MS를 제외한(개인적인 생각) 대부분의 회사에 독과점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전투기를 제작하는 회사는 전투기를 조립하고 설계하는 회사이지만 그 부품은 전부 다른 회사들이
만들기 때문이죠.. 특히 전투기 부품을 생산하는 회사는 대부분 상당한 기술과 노하우가 있고
어느정도 규모를 가지는 중견 기업입니다.
더군다나 제품 판매후 부품에 대한 수요가 엄청나기 때문에 이부분을 무시할수 없는 거죠..
몇년이고 팔아먹을수 있는데~ 미국이 국익을위해서 F-15만 달랑 팔아먹고 부품을 안댈리 만무합니다.
그리고 F-15는 유일하게 실전경험이 있는 전투기 입니다. 예비역 분들은 아실테지만..
실전 경험이 있고 없고는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아무리 훈련된 병사라도 실전은 아무도 예측못할
상황이 빈번하게 일어납니다. (그럼 너는 실전 치뤄봤냐고 묻는 분들께..
저는 1996년도 여름에 연대앞에 있었습니다. 그때일 잘 모르는 세대는 신문 찾아보세요)
경쟁기종중 F-15는 유일하게 실전경험이 있는 전투기 입니다. 최악의 상황이 모두 검증된 전투기
라는 거죠. (문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적어도 이부분은 큰 점수를 줄수밖에 없는 겁니다.
그리고 우리공군이 필요로 하는 차세대 전투기의 요구사항이 모두 만족되고 있습니다.
공대공, 공대지, 야간전투 수행력, 레이더 감지거리등등..
이때문에 저는 F-15K를 반대하지는 않습니다.
만약 된다면 X-35기종이나 들여왔으면 합니다. F-22같이 너무 비싼건 안되고..
참고로 우리나라 F-4,5 전투기 조종사 들은 F-16 조종 훈련을 같이 받습니다.
만약 전쟁이 난다면 미국이 지원하는 잉여 F-16을 타고 전쟁을 해야 하기 때문지죠.
무기 시스템도 우리공군과 같고..
혹시 아나요.. 이제는 F-15훈련도 같이 받을지..

반대의견, f-15는 퇴장예정 비행기!
그럼, 왜 미국은 현재 신형 전투기를 개발 합니까?
미국이 정말 그렇게 정의로운 국가인지 아십니까?
현재, 사우디, 이스라엘, 일본이 쓰는 전투기는 다운 그레이드
된 것입니다.
안 사면 폭력쓰는 미국 입니다.
미국 조종사들도 신형전투기를 좋아 합니다.
현재 f15는 생산 안 됨니다.
당연한 것 아님니까?
신형전투기가 나오는 상황에서.
경쟁력 없는 기업을 우리에게는 업애라고 하고, 자기 네들은
압력넣서 살리려는 것입니다.
미국신전투기에서 보잉이 탈락하자, 정치인들이 한국에다가 판매
할 수 있게 하면 된다고 합니다.
현재 공군 조종사들은 유럽 전투기를 원한다고 합니다.
전문가 의견을 존중 합시다.
우리에게는 미국 사대주의자가 많습니다.
미국은 결코 한국발전을 좋아하는 국가가 아니예요.
f-15 는 아시아 국가때문에 먹고사는 비행기.
맞습니다.
f-15는 퇴출기종 입니다.
그래서,우리에게 미국 노동자 월급주라고 하는 곳 입니다.
보잉은 전투기에서 멀어진 회사 입니다.
아시아 국가에게 고물기 계속 사라고 하는 것 입니다.
그래서 F-15가 나쁜 전투기 라는 건가요?
단지 퇴출되기 때문에 F-15를 구매하면 안된다는 건가요?
라팔 구매후에 우리 공군의 무기체계가 다시 세워지는 비용 생각해 보셨습니까?
만일 전쟁이 터진다면.. 미군의 군수품은 어디다 장착해야 하죠?
전쟁무기는 항상 최악의 상황을 생각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퇴출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부품생산업체가 향후 30년 이상
생산하기 때문에 그걸로 문제 삽는다는건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f-15는 고물기
F-15는 스트라이크 이글..말하자면 대지 공격형의 치중한 전투기라 봐도 할말이
없을 정도로 재레식폭탄..(MK패밀리..)물론 재레식 폭탄의 위력은 무엇보다 값싸
고 가격의 비례해 좋은 성능..이 강점 이지요..버뜨!우리가 짚고 넘어 가야할것
은 여기서 입니다..F-15의 무장 탑재능력은 거의 10톤이 넘지요..이것을 포인트
로 미국이 밀어 부치는데..미국의 이번 아프간 공습에서 보여준 실상은 이런 최
강의 전투기라는 놈을 거의 써먹지 않았지요..그들이 F-15와 비교 상대를 낸 B-
52만 실컷 써먹었지 거의 세계최강 전투기는 안보이더군요..또한 그러한 대지 공
격은 이제 거의 쓸모가 없습니다..미국이 보여줬듯이 바다에서 미슬 공습 몇시간
만 때리면 대공 방어막이 뚤려 버리는데..거기서부터는 F-16과 F-4의 협동 작전
에도 무리가 없습니다..구지 비싸고 몇년 못쓸 고철가지고 와서 속썩느니 차라
리 기체부터 무기까지 들여오는 라팔이 더낳지 않을까 싶습니다..
전투기는 여객기가 아니에요..
여객기도 검증되지 않은 제품 쓰지 않을뿐더러..
퇴역이 되더라도 계속 사용할수 있습니다.
가격대 성능비가 우수하고 우리 국민의 단결된 F-15반대 여론으로..
기술이전까지 가능한데.. 굿이 생산중단이 된다고 안삽니까?
컴퓨터 조립회사 망했다고 하드 못다나요? 램을 못다나요?
새제품 써야 한다고 하셨는데.. 미국의 한 항공전문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냉전시대의 전투기 값은 10년마다 4배로 올랐다. 이대로 가면 2054년에는 미국의
국방예산을 다 털어도 단 한대의 전투기만을 구입하 수 있다.
그리고 이 한대를 가지고 1주일에 3.5일찍 해군과 공군이 사용하고 나머지 날에는 해병대가
써야할 판이다." 라고..
신형이 무조건 좋은건 아닙니다. 미군이 F-22 있다고 그보다 후진 X-35기종
을 미 공군의 주력 전투기로 안쓴답니까? 성능이 월등히 떨어지는 X-35가
미 공군의 차세대 주력 전투기 입니다. 자신들의 요구사항을 가장 잘 맞추기 때문이죠.
마지막으로 미국만 그런게 아니고 프랑스나 기타 여러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어쩌겠습니까? 미국령만 아니지.. 미국식민지랑 별 차이 없는나라인걸..
그리고 신형전투기..가 무조건 좋은건가요?
그게 우리 공군의 요구사항을 모두 들어주나요? 모두 노~ 입니다.
그나마 마지막 문제였던 기술이전 문제를 F-15가 해결했기 떄문에 저는 F-15에
반대 하지 않을 뿐입니다. 이게 우리 국익에 더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미국이 싫어서 반대하는 것보단.. 우리에게 이익이 된다면 구매하자는 거죠..
직장인 wrote..
그럼, 왜 미국은 현재 신형 전투기를 개발 합니까?
미국이 정말 그렇게 정의로운 국가인지 아십니까?
현재, 사우디, 이스라엘, 일본이 쓰는 전투기는 다운 그레이드
된 것입니다.
안 사면 폭력쓰는 미국 입니다.
미국 조종사들도 신형전투기를 좋아 합니다.
현재 f15는 생산 안 됨니다.
당연한 것 아님니까?
신형전투기가 나오는 상황에서.
경쟁력 없는 기업을 우리에게는 업애라고 하고, 자기 네들은
압력넣서 살리려는 것입니다.
미국신전투기에서 보잉이 탈락하자, 정치인들이 한국에다가 판매
할 수 있게 하면 된다고 합니다.
현재 공군 조종사들은 유럽 전투기를 원한다고 합니다.
전문가 의견을 존중 합시다.
우리에게는 미국 사대주의자가 많습니다.
미국은 결코 한국발전을 좋아하는 국가가 아니예요.
Re^4: 그래서 F-15는 나쁩니다.
라팔로 선택했다고 무기체계를 다시 세울필요는 없습니다.
그건 이미 미국측이 압력용으로 사용한 말인데... 툭하면 압력을 가하죠.. 이런나라가 깡패 국가 아닌가?
라팔은 나토표준무기 호환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레이더방식도 손쉽게 변환가능하다구 했구요..
우리나라 이번 FX 차세대 선정은 미국의 이해로 선택면 않되죠.
그리고 궁국적인 목표는 우리나라 힘으로 전투기 제작하는 것입니다.
기술 이전을 제일많이 봐야합니다. 보잉사가 제일소극적입니다.
종합적으로 따져보면 F15는 차세대 전투기로는 되면 않될것 같습니다.
이미구기종 그렇다고 라팔이나 유로파이터로 비교해볼때도.. 성능이 크게좋지도 않고 오히려 레이더부분 같은것은 비교도 않되죠.
라팔이나 유로파이터가 선택되어야합니다.
라팔 좋은 근거
1. 누가 누구랄 붙어 싸우면 누가 이기나는 아무 의미 없는 질문입니다..진짜
붙어보기 전에는 그 누구도 모르죠..또 붙어볼때마다 결과도 달라질테니까요..^^
2. 라팔의 콕핏 시스템은 그 진보적인 설계사상으로 글래스콕핏에 거의 도달해
있습니다..타이푼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만..개인적으로는 라팔의 콕핏이 더
욱 편이성이 높은것 같습니다..
3. 자동비행...이 용어가 포함하는 많은 유개념이 있습니다만. 오토크루징(자동순항)
기능도 있지만 고기동시 파일럿이 갑자기 정신을 잃어
조종능력을 일시(1초 미만) 상실할 경우 자동으로 이상을 감지 항공기의 자세를
바르게 제어해 주는 시스템도 있지요...
그러나 이러한 것들은 현용 3세대 이상의 전투기에는 대부분 장착되어있는 것이
고요.. 타이푼이 자랑하는 자동비행기능에는 자동착륙(착륙을 혼자 한다기보다
는 착륙시 적정 속도로의 자동감속을 말하죠..) 자동공격(목표를 지정하면 그 목
표를 향해 전술비행을 합니다) 등이 포함됩니다..단순히 기술적인 측면에서는 랩
터에 비견되는 시스템이지요..뭐 진짜성능은 실전에서 검증될 일이지만요..^^
4. 타이푼의 스텔스성...
엄밀히 말해 라팔이나 타이푼은 (이글은 당연히) 스텔스기가 아닙니다..다만 제
한적으로 피탐지성을 줄이기 위한 노력이 계속되어 왔지요..기본적으로 레이더
반사면적을 의미하는 RCS 는 타이푼이 라팔의 1/3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그러
나 그렇다고 해서 타이푼이 라팔보다 3배의 스텔스 성을 같는 것은 절대아니며
사실 타이푼의 ECR-90 같은 기계식 레이더는(대부분의 전술기들이 그러하듯이)
적의 ECM 이나 RWR 등에 의해 쉽게 탐지되는 경향이 있지요..
아무튼 한 기체의 스텔스성은 많은 요소에 의해 결정되며 상황(적 레이더와의
각도등..)에 따라 달라지는 것입니다..
종합적으로 보면 타이푼이 라팔에비해 스텔스성에서는 조금 앞섭니다..
5. 타이푼의 방어시스템
타이푼도 라팔의 스팩트라처럼 DASS 라는 통합 방어 시스템을 장착합니다..라팔
에 비해 통합능력의 측면에서는 다소 쳐지는 느낌이지만 전체적인 능력은 매우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있지요..그외에 견인식 디코이도 장착될 예정이며 그 업그
레이드 프로그램이 줄줄이 늘어서 있으므로 본격적으로 실전배치될즈음에는 더
욱 완성된 성능을 자랑할 것입니다..
6. Look Down
과거 전투기의 레이더는 모든 레이더가 그러했듯이 2차원적 탐지 능력을 가지
고 있다가 점차 3차원 탐지 능력을 가지게 되는 방향으로 발전해 왔습니다..
룩-다운은 말그대로 전투기 하방의 물체를 탐지하는 기능을 의미합니다..
비행하는 전투기 아래에는...아시다시피..산도있고, 바다, 집들도 있습니다..그
러한 것들에 관계없이 자기 아래에서 비행하는 물체를 잡아내는 레이더 기능을
룩-다운이라고 합니다..그외에 슛-다운 은 그렇게 탐지된 목표에 대한 공격기능
이지요...
이러한 기능들은 오늘날에는 대부분의 3세대 이상의 전술기에 갖춰져 있습니
다..이글만의 능력이 아니죠...
질문.. 우리군이 미군처럼 싸우나요?
왜 미국에 기준을 두나요?
우리 공군과 우리 군.. 그리고 현 우리나라의 주변 대치도를 생각한다면
왕님께서 말한게 조금 이해 가지 않는군요..
우리의 차세대 전투기는 독자 전투권까지 고려한 전투기 입니다.
전쟁나면야.. 어짜피 미군이 군 지휘권 휘두루겠지만..
베트남전때 어느 장군(이름이 생각나지 않는군요.. 한국군의 군 작전 독립권과
K-레이션, 미군과 똑같은 장비 지급에 대하여 단 한마디 연설로 따낸분인데..)
베트남전 이후로 한국군은 지역 교전권이 확보된걸로 알고 있습니다.(이부분 잘못알고
있다면 좀 알려주세요)
독자 작전권까지 써먹겠다는 한국군의 계획이 실현되려면 F-15쪾이 좀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힙니다.
이미 대공은 일본과 주변국에 퍼져있는 미 공군이 처리해줄테니깐요..
왕 wrote..
F-15는 스트라이크 이글..말하자면 대지 공격형의 치중한 전투기라 봐도 할말이
없을 정도로 재레식폭탄..(MK패밀리..)물론 재레식 폭탄의 위력은 무엇보다 값싸
고 가격의 비례해 좋은 성능..이 강점 이지요..버뜨!우리가 짚고 넘어 가야할것
은 여기서 입니다..F-15의 무장 탑재능력은 거의 10톤이 넘지요..이것을 포인트
로 미국이 밀어 부치는데..미국의 이번 아프간 공습에서 보여준 실상은 이런 최
강의 전투기라는 놈을 거의 써먹지 않았지요..그들이 F-15와 비교 상대를 낸 B-
52만 실컷 써먹었지 거의 세계최강 전투기는 안보이더군요..또한 그러한 대지 공
격은 이제 거의 쓸모가 없습니다..미국이 보여줬듯이 바다에서 미슬 공습 몇시간
만 때리면 대공 방어막이 뚤려 버리는데..거기서부터는 F-16과 F-4의 협동 작전
에도 무리가 없습니다..구지 비싸고 몇년 못쓸 고철가지고 와서 속썩느니 차라
리 기체부터 무기까지 들여오는 라팔이 더낳지 않을까 싶습니다..
잘 들으세요.
아프칸은 우리에게 비슷한 점이 많습니다.
특히 산악지형 때문 입니다.
미국군 최대 약점이 산악지형 입니다.
미국자체가 평야라서, 정보체계가 우리하고 다름니다.
아파치 헬기가 코소보에서는 맹물 입니다.
유럽은 우리와 지형조건이 비슷합니다.
그래서 전투기도 그런 영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도 않습니다.
김정훈 wrote..
라팔로 선택했다고 무기체계를 다시 세울필요는 없습니다. ------
러시아(구소련)제 무기들과 서방장비들의 가장 큰 차이점중의 하나가
그놈의 무기체계인데....그 무기체계란..전자장비나 계측관련 혹은
가동장비들에만 국한되는 것일까요 ?
제일 큰 차이는 탄에 있습니다.
탄의 보급/관리/적송 그에 따르는 화기의 구경등 -_- 고려해야할 요소는 상당히 많습니다.
하기야 대량탄의 경우 파렛트처리가 되어있고 유압크레인, 지게차 등 여러종류의 장비로
관리하는데 무슨 문제가 있느냐 하시겠지만 -_- 일견타당하면서도 타당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예전에 MIG-29 던가 ? SU-XX 던가 ? 최신기종이 에어쇼 당시 기수부로 지상에 추락하여
쇼크를 준일도 아주 오래전의 일은 아닙니다. 즉, 최신예 기종이라는 대부분의 전투기들은
아직 실전을 입증받지 못한것이 사실이고, 우리나라처럼 빈약한(?) 국방예산을 가지는 나라에서
무기의 체계를 일원화 시키지 못하는 것도 기실 약점이 될수는 있습니다.
음 그리고 라팔, 유로파이터의 경우는 날개 모양이 텔타형일텐데...
그 델타형이 울나라에는 별루 적합치 않은 형태라고 알고 있습니다.
어느쪽이 좋은 현상을 가져올지는 사실 예측하기 힘듭니다.
문제는 어떤 결정이던지...수뇌부의 쓸데없는 저울질이 들어가지 않은
최선의 선택이기를 바랄뿐이죠.
F-15K의 레이더에 대한 오해부분.. 설명
F-15K는 기존의 APG-63이 아닌 APG-63(1)입니다.
왜? 신형의 APG-70을 쓰지 않고 63의 개량형이냐는데~ 많은 분들이 오해를 하는것 같습니다.
63(1)은 70과 동일한 지상 매핑능력(지상에 전파를 쏴서 지도를 그려내는 기능)
이외에도 저공 지상공격및 레이저 유도무기 사용을 가능하게 하는 랜턴의 개량형 인
랜턴 2000시스템을 장착합니다.
이 시스템으로 유도되는 무장은 현 미군이 운용하는것 전부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미국제 무장을 쓰는 우리 공군에도 정비, 보급상의 강점이 되는것 입니다.
휘둘쩍 -_-
유럽의 어디가 울나라 지형과 비슷하죠 ? -_-
미국은 모조리 평야로만 되어 있었나용 ?
그 나라의 지형보다는 만들어진 전투기의 운용방안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
F-15는 이미 걸프전때 최고의 전투전폭기로 명성을 날렸습니다.
걸프전이 사막전이었기 때문에 F-15가 활약할수 있었다고 보지 않습니다.
중거리 폭격능력과 더불어 일반전투기를 능가하는 전투기의 능력을 보였기
때문에 그러한 성과가 있지 않았을까요 ?
또한 퇴역기는 폐기처분되는 것이 아닙니다.
미군에도 우리나라의 예비군 같은 군이나 군대를 가지고 있는 주가 있습니다.
퇴역기는 이러한 제2방어선에서 실제 사용되며 그 이후 편제가
완전히 바뀔때....싸그리 없어지는 거지요.
세이버, F-4, F-15 는 제가 생각해도 명품임에는 분명합니다.
제가 물건을사는 사람이라도
신상품과 기존명품 사이에 저울질 되게 되는 것은 당연할것 같은데요 ?
우뢰매가 가장 좋은뎅..
우뢰매는 외계에서 왔나;;
하도 오래전에 봐서 ..기억이;;
아..헛소리죠 ^^;;
농담해서 죄송~
가장 잘못 설명한것 같습니다.
가장 잘못 설명한것 같습니다.
1. 기술이전 문제는 이미 보인사가 양보했습니다.
2. 레이더는 우리 공군의 요구사항이 IRST능력을 위해 원래 F-15E에 있던 지상공격용
랜턴(야간 저고동 항법/공격장치)시스템에 있는 적외선 탐지장치를 개량해 공대공 능력도 갖췄습니다.
또한 헬멧 조준장치(HMS)설치를 위해 F-15K에는 미공군도 아직 실전에 배치하지 않은 최신장치 JHMCS를 탑재 했습니다.
3. 구기종 이라고 하고 라팔등을 신기종이라고 하는데.. 우습네요..
F-15K는 80년대 중반에 개발된 F-15E의 직계후손이기 때문에 구식이라고 단정하기 어렵고
라팔이나 타이픈도 기본설계는 80년대 중~후반 제품이기 때문 입니다.
김정훈 wrote..
라팔로 선택했다고 무기체계를 다시 세울필요는 없습니다.
그건 이미 미국측이 압력용으로 사용한 말인데... 툭하면 압력을 가하죠.. 이런나라가 깡패 국가 아닌가?
라팔은 나토표준무기 호환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레이더방식도 손쉽게 변환가능하다구 했구요..
우리나라 이번 FX 차세대 선정은 미국의 이해로 선택면 않되죠.
그리고 궁국적인 목표는 우리나라 힘으로 전투기 제작하는 것입니다.
기술 이전을 제일많이 봐야합니다. 보잉사가 제일소극적입니다.
종합적으로 따져보면 F15는 차세대 전투기로는 되면 않될것 같습니다.
이미구기종 그렇다고 라팔이나 유로파이터로 비교해볼때도.. 성능이 크게좋지도 않고 오히려 레이더부분 같은것은 비교도 않되죠.
라팔이나 유로파이터가 선택되어야합니다.
Re^5: 전투기의 사용목적
일반적인 전투기의 목적은 전장에서의 제공권 장악이 첫번째 임무이며,
두번째로는 지상군의 작전을 지원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F-15 또는 라팔, 타이푼 등의 전투기를 비교할때 첫번째 임무인
공중전투의 기능만을 이야기 하는것 같아 우리에게 정작 중요한 기능인
지상군의 작전지원에 대한 부분은 평가를 하지 않고 있는것 같습니다.
현재 미국의 차세대 전투기로 선정된 F-22 랩터의 경우 공대공 전투 능력만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물론 차후에는 외장 파이런에 대지 공격능력을 갖출것이기는 하지만 아직까지도
미공군의 멀티롤 파이터의 주력은 F-15E 일수밖에 없습니다.
비슷한 예는 미 해군의 전투기인 F-14의 경우에서도 볼수 있는데, 영화 탑건 으로
유명한 F-14의 경우 서방세계 전투기로서는 가장 먼 장거리 공격이 가능한 레이더 및
미사일 등으로 인해 공중으로부터의 항공모함 방어를 완벽히 해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공대지 능력의 결여로 인해 지상목표물 파괴, 기타 중요표적에 대한 공격등은
A-6나 F-18 등에 맡기고 있습니다.
예전 걸프전이나 아프간 전투등에서 보듯이 개전초기 완전한 공중우위를 점하게 되면
나머지 대부분의 임무는 지대공, 지대지 미사일의 파괴, 중요기간시설의 파괴,
그리고 지상전투군의 지원 등으로 이뤄집니다.
즉, 전투기의 목적인 제공권 장악이 끝나면 실제로 중요한 임무는 지상공격이라는 거죠
F-15E 스트라이크 이글의 경우 기본 베이스 모델인 F-15C 형에서 약간의 개량을
거쳐 만들어 졌다고는 하지만 타이푼, 라팔 등과함께 우수한 기종임에는 분명합니다
대공 레이더 시스템이나 기동능력, 피탐지율 등에서는 상대적으로 저조한 성능을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타기종에 비해 전투행동반경이나 무장 탑재량등은 뛰어납니다
만약 이번 전투기 구매사업이 우리 공군의 주력전투기 변경계획에 의해 대량 구매가
이뤄진다면 분명 기존세대의 개량형인 F-15E 보다는 한세대 뛰어난 것으로 평가받는
타이푼이나 라팔로 결정하는것이 현명할것이지만 이번 구매사업은 주력전투기의
변경이 아닌 구형전투기의 퇴역으로 인한 공백을 메우기 위한 조치로 기체의
구매는 40대 입니다.
전번 차세대 전투기 구매사업인 F-16 Block52 형의 구매가 120대 이던것에 비하면
물론 비용이야 많이 들어가겠지만 공군의 주력전투기 변경사업은 아닌것입니다.
48대의 F-16 Block30 형과 120대의 F-16 Block52 형의 전투기를 운영하고 있는
현실에서 (추락사고로 잃은 몇대의 전투기는 제외) 40대의 전투기를 도입하기 위해
전체 무기체계를 바꾼다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보입니다.
그렇다고 2가지를 모두 혼용할수 있을만큼 우리군의 예산이 넉넉한것은 아닐테구요..
개인적인 의견으로 이번 사업은 F-15K의 손을 들수밖에 없을 거라는 겁니다.
이는 미국의 적극적인 압력이나 협박등에 의한 원인도 있겠지만 우리의 현실에
비교했을때 어쩔수 없는 일이라는거죠.
돈없는 나라의 현실..
저도 라팔을 무척좋아합니다.
라팔은 1983년 처음 시제기가 등장하고 현 실전배치된 해군 M형이 최신입니다.
라팔은 타이픈과 같은 더블 텔다틱(초음속과 아음속 영역에서 가장 민감하게 음직이며
마하 1 이상의 초음족에 공기저항이 적어 높은 기동성을 냅니다. - 단점으로 아음속의
저속력에서는 항력이 비교적 많아 기동성이 오히려 떨어지지만 라팔은 삼각형 날개끝을
짤라 저속에서도 기동성 상실을 최소화 했죠)을 쓰는데다, 제한적인 스텔스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엔지은 슈퍼크루즈(초음속 전투기는 초음속으로 날기위해 에프터
버너를 사용해서 연료를 몇배나 낭비하는 창지로 돈다발을 하늘에 뿌리고 다닙니다.)도 가능하게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또한 라팔의 레이더는 RBE-2레이더를 장착했습니다. 이는 기타 기종이 한면만을 바라보는
방식이인데 라팔은 원하는 방향에 전파를 쏠수 있는 장점이 있죠.. 아마도 레이더성능은 최고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아쉬운것이 바로 레이더 시스템과 연동되는 무기 체지인데..
라팔이 왜 기술이전을 해준다고 하는지도 여기에 있습니다.
필연적으로 레이더 시스템과 연동되야 하는 무기 시스템의 핵심은 프랑스가
직접 개발한 MICA중거리 공대공 미사일(AAM)과 매직2 단거리 AAM을 탑제합니다.
이것들은 가격대 성능비가 무척 좋은제품인데.. 문제는 무리 공군이 쓰는 미국시 시스펨과
호환이 되지 않으며 미국이라는 개같은 것들이 프랑스의 이익을 위해 자기네 무장시스템 운용코드를
넘겨줄리 만무하다는 거죠..
툭히 신형기라고 불리우고 있지만.. 냉전이 끝나면서 프랑스 공군과 해군의 예산이
줄면서 생산량이 크게 줄어드는 바람에 그 미래가 밝지 못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Re: 잘못 생각하고 계시군요.
저도 우습습니다.그렇게 따지자면 F15E도 기본설계는 60~70도에 F15에서온거죠.
F15가 개량형이라도 라팔에비하면 모든설계 조정장치 등은 라팔보다 구식이죠.
기술이전도 라팔이나,유로파이터가 파격적으로제시하니 보잉도 기술이전 해준다고는 하지만.. 의문이 듭니다.
미국이란 나라는 자국무기기술을 그렇게 쉽게 주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전례가 없죠.
라팔이나,유로파이터는 핵심기술은 이전해준다고 했고, 심지어 공동개발도 건의한 상태입니다.
또 아래의 글을보시면 라팔은 신기종이고 F15는 구기종이라는걸 알수 있을겁니다.
라팔의 헬맷은 조준경이면서 동시에 디스플레이 장치 역할수있습니다.
이는 광각의 헬맷 조준 장치를 통해 적기를 신속히 발견할 수 있도록 해주는 장점이 있다.
또, 헬맷은 전면 글래스 부위에 조종사가 필요로 하는 정보가 투사되도록 되어있다.
톱사이트 헬맷을 착용한 조종사는 기수를적기 방향으로 돌릴 필요 없이 단지 고개만 돌림으로써
사용해야 할 무기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신속한 전투 자세를 취할 수 있다.
라팔의 조종석과 계기판은 조종자세, 시야 및 각종 명령전달 등을 감안하여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되어 있죠.조종석은 후방으로 29도 기울어져 있고 조종석을 통해 조종사는 블랙 아웃을 겪기
이전에 조종사에게 가해지는 수직 중력 한계(G limit)를 견딜 수 있도록 하고 고도 상승시 대뇌로
혈액을 공급하기 위해 조종사의 심장이 보내는 혈액량을 조절해 주도록 되어있다.
흑흑.. 제 글을 읽어 보지도 않은셨나 보네요..
보잉은 F-15K에 님이 말하신 헬멧 조준장치를 설치합니다.
2. 레이더는 우리 공군의 요구사항이 IRST능력을 위해 원래 F-15E에 있던 지상공격용
랜턴(야간 저고동 항법/공격장치)시스템에 있는 적외선 탐지장치를 개량해 공대공 능력도 갖췄습니다.
또한 헬멧 조준장치(HMS)설치를 위해 F-15K에는 미공군도 아직 실전에 배치하지 않은 최신장치 JHMCS를 탑재 했습니다.
라고 써드렸는데요..
그리고 기술이전은.. 당연히 라팔이 해줄수 밖에 없는 거죠..
http//kldp.org/script/bbs/read.php?table=free&no=32910
필연적으로 레이더 시스템과 연동되야 하는 무기 시스템의 핵심은 프랑스가
직접 개발한 MICA중거리 공대공 미사일(AAM)과 매직2 단거리 AAM을 탑제합니다.
이것들은 가격대 성능비가 무척 좋은제품인데.. 문제는 무리 공군이 쓰는 미국시 시스펨과
호환이 되지 않으며 미국이라는 개같은 것들이 프랑스의 이익을 위해 자기네 무장시스템 운용코드를
넘겨줄리 만무하다는 거죠..
기술을 넘겨주지 않으면 우리군이 쓸수도 없으니 프랑스는 제품을 팔기위해서는 넘겨줄수 밖에 없습니다.
크게.. 인심써서 넘겨주는게 아니라.. 팔아먹으려면 줄수 밖에 없는거죠..
그리고 그 신기술이란 것들이 아직 실전에 써먹힌 것이 아닙니다.
많은 군사 전문가들이 이야기 하듯이 실전에 사용되고 나야.. 그 성능을 인정받는 것 입니다.
그리고 우리 나라의 FX사업의 목적을 잘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단순히 공대공 전투를 위해서라면.. 전 차라리 수호이 35를 추천하겠습니다.
F-15K에 탑제되는 헬멧조준 시스템(HMS는 헬멧에 달린 스크린에 각종
정보를 보여주는건 물론이고, 조종사는 고개를 어디에 둬도 늘 중요한 정보를 보면서,
측면탐지 능력이 있는 최신 단거리 sam과 함께 쓰면 90도로 고개를 돌려서 조준 공격할수 있는 시스템
입니다. 다만 이런 능력은 F-15K의 능력이 아니라..이번 전투기 모두 가지고 있죠..
마지막으로 F15가 70년대 기술로 만들어졌으니 90년대 기술의 타이픈이나 라팔보다 구식이라는
오해가 있는건 사실입니다.
사실 항곡역학상의 문제로만 보면 일리 있는 말로, 도그 파이터라 불리우는 근접 공중전에서만 한정된
되는 것이죠.. (좀 만이 불리하죠..)
다만 중거리 이상의 공중전에는 우수한 레이더와 전자전 성능덕에 다른 경쟁기종보단 최소한 떨어지지는 않는다....
는 생각입니다.
앞써 말했듯이.. F-15는 공중전만이 아닌.. 전략 폭격능력이 있다는 점 입니다.
저도 두서 없이 글을 써서 그렇지만.. 제가 쓴 글을 모두 한번 읽어 주시기 부턱드립니다.
공중전은 우리가 안해도.. 미군이 합니다... 지들의 국익을 위해서..
김정훈 wrote..
저도 우습습니다.그렇게 따지자면 F15E도 기본설계는 60~70도에 F15에서온거죠.
F15가 개량형이라도 라팔에비하면 모든설계 조정장치 등은 라팔보다 구식이죠.
기술이전도 라팔이나,유로파이터가 파격적으로제시하니 보잉도 기술이전 해준다고는 하지만.. 의문이 듭니다.
미국이란 나라는 자국무기기술을 그렇게 쉽게 주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전례가 없죠.
라팔이나,유로파이터는 핵심기술은 이전해준다고 했습니다.
또 아래의 글을보시면 라팔은 신기종이고 F15는 구기종이라는걸 알수 있을겁니다.
라팔의 헬맷은 조준경이면서 동시에 디스플레이 장치 역할수있습니다.
이는 광각의 헬맷 조준 장치를 통해 적기를 신속히 발견할 수 있도록 해주는 장점이 있다.
또, 헬맷은 전면 글래스 부위에 조종사가 필요로 하는 정보가 투사되도록 되어있다.
톱사이트 헬맷을 착용한 조종사는 기수를적기 방향으로 돌릴 필요 없이 단지 고개만 돌림으로써
사용해야 할 무기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신속한 전투 자세를 취할 수 있다.
라팔의 조종석과 계기판은 조종자세, 시야 및 각종 명령전달 등을 감안하여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되어 있죠.조종석은 후방으로 29도 기울어져 있고 조종석을 통해 조종사는 블랙 아웃을 겪기
이전에 조종사에게 가해지는 수직 중력 한계(G limit)를 견딜 수 있도록 하고 고도 상승시 대뇌로
혈액을 공급하기 위해 조종사의 심장이 보내는 혈액량을 조절해 주도록 되어있다.
음 -_-
기술이전도 라팔이나,유로파이터가 파격적으로제시하니 보잉도 기술이전 해준다고는 하지만.. 의문이 듭니다.
미국이란 나라는 자국무기기술을 그렇게 쉽게 주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전례가 없죠.
라팔이나,유로파이터는 핵심기술은 이전해준다고 했고, 심지어 공동개발도 건의한 상태입니다.
우선 다른것은 빼고 기술이전만 보겠습니다.
기술을 이전받아 어느정도의 체계를 갖추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건지 좀 궁금해지더군요.
자체 항공기 개발 가능까지 ?
아니면 라팔의 개량 및 수리 ?
두번째의 경우라면 현재도 F-5를 모델로 하는 제공호를 조립해서 수리하고 있으니..
뭐 별다른 기술이전은 아닐것 같구요..
자체 항공기 개발이라 -_- ?
배보다 배꼽이 커질거 같은데요 ?
항공기 개발하는 사업에 또 돈을 얼마나 쏟아부어야 할까요 ?
두뇌개발로부터 시작해서 수많은 유무형의 자원이 쏟아부어지고
항공기 한대가 탄생해서 대량생산에 들어갈려면...-_-+
엄청나겠네요...
무엇을 하기 위해 기술이전을 받아야 하는걸까요 ?
수출을 목표로 ? -_-+
아니면 단지 명문상 혹은 기술적 향상을 위해 ?
그렇지만 제가 아무리 생각해도 배보다 배꼽이 커질수 있는 우리나라 국방예산은
감당이 안될거 같은데요.
우리가 기업에서 일을하면서 모든것을 자기업 내에서 해결하려는 노력만 하는게
아니라 때로는 아웃소싱도 하고 하죠. 하청을 주기도 하고, 실물을 사들여와서
유통만 담당하고 판매하기도 합니다.
우리나라가 지금과 같은 분단된 상황이 아니라면,
그러한 기술이전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될지 안될지도 좀 궁금하고요.
전 프랑스쪽이든 어느쪽이든 기술이전에 대해 별다른 기대치를 가지지 못하겠군요.
어짜피 그런 조건들이야 판매를 위한 람잡이에 불과할지도 모르잖아요 -_-+
기술이나 보안체계, 암호화 등을 독점하여 사용하는 미국도 영 맘엔 안들지만
그렇다고 프랑스나 다른회사들쪽의 말이 그렇게 신빙성 있어보이는 근거도 없는거 같군요.
Re: 문제는 기술이전`
문제는 기술이전이 아닌 가 싶군엽~
내차 사서 내가 손볼수 없고 본네트도 못열어본다믄~ 또 부속도 함부로 갈지 못하고~ 항상 자동차 회사의 허락을 받아야 한다믄~
너 차사믄 내가 차 정비하는 법 갈켜주고~ 또 맞는 부속이고 합당한 부속이믄 갈아도 되게 해주께~
또 같은 차를 맹굴 수 있도록 내가 모든 기술 부분에 있어서 도움을 주께~~~
한다믄 나는 후자를 택할 거 같네엽~
어쩔때는 전문가의 의견보다는 암것도 모르는 사람들의 의견이~
훨씬 도움이 될때가 있쥐엽~
제친구가.. 한말 그대로 전해드리면..
그대로 적겠습니다.
"심형래가.. 공군용 우래뫼 팔아먹고 육군용 용가리 구매한거 아녔냐?"
akal님 글이 좀더 좋은 설명이 될것 같습니다.
보잉은 이미 기술이전 부분을 우리 공군의 요구사항(어디까지 인지 알수 없지만)
까지 약속한 상태 입니다.
아래 글을 읽어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akal님 글이고요..
http//kldp.org/script/bbs/read.php?table=free&no=32919
Re:그건....
기술이전 ..크게보자는거지요..
F15를 사던, 라팔은사던... 만약전쟁이 난다면 별차이가 없다고 봅니다.
그러나 항공기술은 전투비행기에 국한된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우주항공에도 적용될수있고,로케트, 위성에도 적용될수 있는거죠. 현실적으로 지금당장..
우리나라 사정으로 자체개발은 힘들겠지만, 그렇다고 기술이전과 기술개발을 하지않으면 안되죠.
라팔,유로파이터가 파격적인 기술이전을 해준다고는 하지만 저도 물론 전부 믿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미국의 파격적인 기술이전은 하지 않을겁니다.
그리고 이번 FX사업도 모든걸고려해서 투명하게 이루워 진다면 누가뭐하겠습니까?
우선보잉이 미국차세대전투기 선정에서 탈락되었고..미국 국익을 보더라도 미국은 보잉사를 그대로 두지않을겁니다.
다른나라의 시장을 개척할려구 힘쓸겁니다.
벌써 압력을 가하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나라도 목소리를 내면서 살자는거지요.
아무튼 더이상 이런 쓸때없는 논쟁을 정력낭비 입니다.
이번 FX사업이 투명하게 진행 되였으면 합니다.
우뢰매가 심형래꺼였나요?
우뢰매는 심형래께 아니고
김청기꺼였는데요... -_-
미국과 유럽의 지형
전국 규모의 고속도로를 놓던 박통 시절 당시
참고했던 모델은 이탈리아의 도로망이었다고 합니다.
대한민국 지형과 가장 유사한 지형이었다는게 그 이유였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 밖에 유럽 지도를 놓고 보면
그리 크지 않은 반도이면서
대부분이 산지로 된 여러 곳들을 볼 수 있습니다.
미국은 동쪽으로 에팔레치아 산맥이 있고
서쪽으로 로키 산맥이 있습니다. 그 둘을 빼면
산악 지형이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참고로, 미국의 남동부의 방대한 평야 지역이 있는데
전세계에서 생산되는 모든 식량의 50% 를 미국에서 생산해 내는데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미국은 군사 강국일 뿐만 아니라
식량 강국이기도 합니다.
어쨌든 우리 군은 F-15K 를 구입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봅니다.
이번 토론에 참여하신 분들의 희망은 다 같겠죠.^^
아마도 이번 이야기에 참여하신 분들의 모든 희망은
자주국방과
투명한 사업추진,
사업추진후 결과에 대한 정확한 공표
그리고 제대로된 사후추진과 기술이전.
에 대한 희망을 담은 것이 아닐지 ? ^^;;
KLDP 에서 이런 주제를 가지고 이정도의 리플이 달린적은 드물었던것 같은데..
기분이 좋네요..^^;;
전투기보담두 로켓트.
음 이글 댓글이 무쟈게 많군요 @.@
아무래도 F-15에는 LINUX가 임베디드된
전자장치들이 무척 많이 들어가는가 보죠?
히~ 넝담이었구요.
전 솔직히 전투기 잘 모르니깐
그걸 가지고 무어라 말할 수는 없지만요...
한가지 말하고 싶은 것은...
우리나라가 대륙간 탄도미사일을 만들지 못하는 이유는 그니깐 사정거리 무쟈게 긴 미사일을 만들지 못하는 이유는 기술적인 문제보담두 정치적인 영향탓이죠.
제가 알기로 그 정치적인 이유때문에
인공위성 쏘아올릴 즉 비군사용 운반체(?)조차
만드는 것이 원천봉쇄되어 있다고 알고있습니다.
(지금은 바뀌었는지 모르겠지만...)
전투기문제도 그런 정치적 발목잡히기의
한 사례가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연대앞이면... ㅡ.ㅡ;
대모진압했군요. ㅡ.ㅡ;
전 다행히도 그 다음해에 입대했다는 ...
덕분에 고참들한테 무지하게 터져가면서 생활했죠.
니들은 저거 해봤냐?
아무것도 모르는것들이 시키는대로 안하고 까불고 있어.
니들은 거기 있었으면 다 죽었어 새끼들아~~
한마디로 영화의 한장면보다 더 멋지게 묘사하더군요. ㅡ.ㅡ;
그래도 그런 경험이 없으니까,,, 별수 없이 ㅡㅡ;
아~` 그리고 F-15 이건 무지 느리다고 하던데...맞나요?
첨에 만들때 부터 레이다만 신경써느라고 유체역학적으로 완전 엉망이라서
음속(마하0.5정도라고 교수님 말씀이)에 못미치는 엄청 느린 비행기라더군요.
그런데... 신형F-22 는 정말 물건이라면서
이건 레이다 반사(스텔스 기능)만 가능한게 아니라 속도도 마하2.5정도 나온다면서
칭찬하더군요.
그리곤 너희들도 유체역학 공부 열심히 해서 꼭 미국보다
좋은 물건 만들어야 하니까,, 이번 시험은 어렵게 낼거라고 ㅡ.ㅡ;
목요일날 시험 봐요. ㅜㅜ;
Re^2: 연대앞이면... ㅡ.ㅡ;
연대 뒤골목 -_-v
Re: 간만에 잼있는 글이네..^^;; (냉무)
...
로보트 태권V가 좋은데.........
로보트태권V만있음 미국도 어쩔수업을듯.........ㅡㅡ;;
만화가 아니 현실에서 로보트태권V이를 만날수있음 좋것내요.^^;;
로보트태권V이 만세!!!
라라~~라라~~ 로보트야! 라라라 태권V.............
http//my.netian.com/~chonnam5/poster.htm
http//my.netian.com/~chonnam5/picture2.htm
Re^4: 우뢰매가 심형래꺼였나요?
그래도~ 심형래가 조종사였던거 같은데
이름이 에스퍼맨이였나 ^^;;;
Re^2: 로보트 태권V가 좋은데.........
딴지일보에 가면 비됴팝니다.
처음에는 사람들이 심각했던 것 같은데 갑자기 왜 이럴까?
글고 보니 나도 심각한게 싫긴하지 푸헐
참...복잡한 문제라 생각...
F-15k...
일단 성능은 우리의 요구를 다 만족...
입증된 성능...중요합니다...
무기체제 일원화 중요합니다...
하지만 다른 것을 제외해도 기술이전 문제만큼은...아쉬운 점이
많습니다...
다른 회사들 덕분에 F-15쪽도 기술이전을 많이 해주는 쪽으로
가기는 했지만...그래도 라팔이나 유로파이터쪽에 비하면...
기술이전이...꼭 전투기 조립 생산이나...수리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나라는 현재 중형 항공기 개발도 하고 있고...
군 분야외에도 민간 분야에서도 전투기 기술 이전은 매우
중요합니다...
일단 수호이 기종은 제외해야되겠고...
유로파이터쪽도...(이건 아직 실전배치도 안 됐져...?)
라팔이냐...F-15냐...
애매합니다...
전문가분들이 잘 결정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뇌물 먹는대로 결정하든지...미국 압력에 결정되는 그런 일만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실리가 가장 큰 비행기가 선정되기를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