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인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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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211.253.9.1708080/pois/front/diagnosis/diagnosis.jsp

귀하의 사이버중독 자가진단 점수는 75입니다.
인터넷 때문에 생활에 중대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지금 당장 이 문제를 다루고 해결해야만 한다.
지금까지의 응답결과를 자세히 알고자 하시는 분은 아래의 결과검색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덴장..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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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점! (>▽<)v

...
...

-ㅆ- 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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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하의 사이버중독 자가진단 점수는 45입니다.

흠.......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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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냐...69점이군여..

근데 원래 이걸루 먹구사는 사람입장에서의 대답이 곤란한 것이 몇개있더군여
아마..

전 친구에게 전화오면 만나려 나갈것임..
특히 앤이라면...아마 컴터는 잊고 살것같음..현재 앤없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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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지존 자룡님..

옛 명성 그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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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43점이라...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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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82점이군요.

별로 기뻐할 일은 아닌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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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점임다~ -.-a
역시 전 제 생각대로 별루 중독이 아닌가봄다.

여자친구한테 자랑했더니.. 여자친구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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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래뵈도 중독은 아니라고요~
여친 응..
여친 -_-;;
여친 중독이 아니라
여친 생활이지
나 ㅡㅡ;;;;;;;;;

할말을 잃어부렸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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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네... 난 중독인데 44점만 나오네요...

음... 분명히 설문이 잘못되었거나 내가 뭔가를 숨기고 있는거겠죠?

요즘은 DC폐인방때문에 잠도 못자는데...(방송듣느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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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저는 39점 나오는군요....
뭐 제가 봐도 중독은 아니니...

by P.C.Har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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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도 폐인이런가?
지금 부엌에 있는 집사람(-))을 부르려는데 왜 메신저는 여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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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인을 가정해서 전부 아래처럼 1번을 선택했더니 20점이 나오네요.

컴퓨터를 켜기 전에 예상했던 시간보다 오래 컴퓨터에 붙어 있다.
- 눈떠서 잠들기 전까지 컴을 잡고 있을꺼라고 예상하고 있다.

컴퓨터 접속으로 집안일이나 사무실정리 등을 게을리한다.
- 집안일 사무실 정리는 원래 게을러서 안한다.

친구나 배우자와 함께 있기 보다 사이버 공간에서 노는 것이 더 좋다.
- 친구나 배우자가 없다.

주위에서 컴퓨터 사용 시간을 줄이라고 말한다.
- 이런말을 할 사람이 주위에 없다.

[학생의 경우] 컴퓨터 접속으로 인해 성적이 내려가거나 숙제를 못했다.
- 학생이 아닌걸

[직장인의 경우] 컴퓨터 접속으로 일의 생산성이 떨어진 적이 있다.
- 직장인도 아닌걸

꼭 그럴 필요가 없는데도 메일박스부터 확인한다.
- 메일을 확인을 안해도 될때가 언젠데

컴퓨터에 접속하여 무엇을 하느냐고 질문 받았을 때 숨긴 적이 있다.
- 내가 숨겨야 될만한 사람한테 질문을 받아 본 적이 없다.

일상생활에서 정신적으로 힘들면 사이버 공간을 생각하며 벗어난다.
- 정신적 스트레스는 사이버 공간에서 주로 받는다.

컴퓨터에 접속하는 생각을 하면서 들뜬 적이 있다.
- 맨날 하는일인데 들뜰리가. 하긴 그런 생각할 겨를도 없이
접속이 되어있군

인터넷이 없으면 일상생활이 지루하고 공허할 것이라고 생각한 적이 있다.
- 인터넷이 없다는건 상상도 못해봤다.

컴퓨터를 보고 있는데 옆에서 누가 방해하면 짜증이 난다.
- 옆에 아무도 없다니깐

컴퓨터 접속으로 잠을 설친 적이 있다.
- 그럴리가

컴퓨터를 껐을 때 사이버공간의 일과 현실이 혼동된 적이 있다.
- 현실 생각은 안한다 혼동될리가 없다

컴퓨터에 접속하면서 몇 분만 더 해야겠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
- 몇분 가지고 뭘하게 몇시간이면 몰라도
어쨌든 시간 정해놓고 하는일이 아니다.

컴퓨터 접속시간을 줄이려고 시도했다가 실패한 적이 있다.
- 줄이려고 시도해 본적이 없다.

하루 몇 시간을 컴퓨터에 접속하는지 숨긴 적이 있다.
- 당당하게 말할 수 있다 언제나

다른 사람과 밖에 나가는 것보다 컴퓨터에 접속하는 것을 선택한다.
- 선택이 아니라 그거 밖에 할게 없다.

기분이 좋지 않을 때 컴퓨터에 접속하여 좋아진 적이 있다.
- 기분이 나빠진것도 사이버공간에서 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