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컴퓨터 사양이 어떻게 되시나요...

ferteen의 이미지

제 컴퓨터도 이제 업글할때가 된것 같습니다..
제 사양은
cpu : AMD XP 1800+
메인보드 : ASUS a7v8x
ram : 512(pc 2100)
그래픽 : Geforece 4 Ti 4200(64M)
하드 : 웬디 사타II(250G) + 시게이트 바라쿠다 4(40G) + 시게이트 7200.7(맞나..?)80G + 삼성 40G = 410G
파워 : 스카이디지털 450W
모니터 : 두솔 XG20SM
이정도입니다.. 그동안에 주요 부품(CPU, RAM, 메인보드, 그래픽)은 업그레이드를 못했습니다...주요부품 업글을 01년도
군에서 100일휴가 나왔을때 한것 같네요...
그동안 전 주변기기와 스피커에 투자를 많이 했었습니다...그동안 컴퓨터 사양 떄문에 불편함을 느낀적은 없었거든요..
근데 오늘 cedega에서 스타를 돌리는데 버벅되네요... 그거만 버벅되지 않았으면은 업글 생각은 안했을텐데 말이죠.
10년이상을 AMD사용하다가 인텔로 바꾸려고 하는데 다나와를 검색해 보는데 이건 업글이 아니라 컴퓨터를 한대
새로 마련해야 되겠더라고요..
인텔로 가려면은 시피유나 메인보드는 물론.. 램까지 DDR2로 바꿔야 되네요.. 거기에다가 PCI-EXPRESS쓸려면은 그래픽카드까지..
흠....알바를 뛰어야 되나...........
갑자기 업글하고픈 욕망이 막 생기네요... 거의 5년동안 잠잠했었는데.....

theone3의 이미지

바톤 2500을 3200으로 오버클럭시키고,
램 DDR512메가 그래픽은 ATI9550쓰고 있습니다.
나머지 사운드,랜은 보드 내장형입니다.
하드는 바라쿠다 160+ 웬디 250+ 씨게이트 40(?) 정도이군요.

바톤이 열이 많이 나는 것 같습니다. 리부팅 되어서 씨모스에 온도를 봤더니, 6-70도를 넘어가더군요.
열이 적게 나는 시스템을 쓰고 싶은 생각입니다.

그나저나, 투자를 많이 하신 주변기기와 스피커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댓글을 쓰는 이유도 그것.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ferteen의 이미지

주변기기중에서는 대표적인게 기계식키보드네요... 처음에는 IBM Model M을 구하려다가 그 키보드는 구하기가 힘들어서
아론 기계식을 구입했었습니다...예전에 느꼈던 키감을 조금이나마 찾아서 기뻤는데....

다시 업글병이 도져서 체리 키보드를 구입하게 됐습니다..G80 3000 클릭이었는데..11만원인가 주고 중고로 샀었습니다..
체리 키보드 쓰다가 돈이 궁해서 팔았습니다.. 지금은 로지텍 Cordless 옵티컬 쓰고 있네요... 광마우스는 너무나 무거워서 mx 510을 바꿨고요..

키보드 하니깐 토프레 리얼포스 101. 국내에서 25만원정도에 파는걸로 알고 있는데요.. 동생이 일본에 유학을 갔었습니다..그리고 올초에 왔는데
제가 일본에서 리얼포스 101 사가지고 돌아오라고 그랬거든요. 일본에서는 16만원정도 하는걸로 알고 있었는데.. 일본에서도 리얼포스 101구하기가
힘들다고 하네요.. 동생이 컴퓨터 상가를 가봐도 리얼포스101이라는 키보드를 아는 사람이 없다고 하더군요..언젠가 꼭 구해서 써봐야죠..

스피커는 컴용으로 쓸려고 하다 보니깐 싼걸로 구입하게 됐습니다... 처음에는 익스파이어 5100인가 15만원정도 주고 사용하다가 오디오 스피커로
바꿨죠..집에 있는 인켈앰프에다가 DTL-1을 신품으로 17만원인가 주고 구입했습니다..
DTL-1이 너무나 커서 쿼드 11L로 바꿧습니다.. 앰프도 AA-40으로 바꿨고요.. 그러다가 쿼드도 팔고 묻지마 스피커 3만원짜리로 쓰고 있다가
앰프도 팔았습니다... AA-40은 왜 팔았는지 지금도 후회스럽네요...모니터에 스피커가 장착되어 있어서 그걸로 쓰고 있고요..

디카도 팔았는데 그것도 아쉽네요...6개월 할부로 미놀타 F-200(블루)를 샀었는데... 01년도에 아마 60만원인가 주고 샀었는데..
그걸 25만원인가 받고 작년에 팔았네요...

근데 체리키보드,, 앰프, 스피커, 디카팔아서 뭐에 썼나면은 옷이나 신발에 썼습니다...복학을 하게 되니깐 옷이나 신발이 없드라고요..
그리고 아저씨라는 말도 듣기 싫어서 나름대로 그쪽에 투자를 했쬬.......이제 다시 컴터에 투자좀 할려 합니다..

han002의 이미지

애슬론xp2500이던가?
램512에서 1기가로 업그레이드 해줬습니다..

두배는 아니지만 엄청난 체감성능을 느끼게 해주더라구요.

요즘은 시피유가 2Ghz가 넘으니 게임빼고는 대부분 램빨로 모든걸 커버하는구나 라고 생각합니다.

..

7339989b62a014c4ce6e31b3540bc7b5f06455024f22753f6235c935e8e5의 이미지

Pentium IV 2.0Ghz, DDR-SDRAM 512MB (256 * 2)
하드: Maxtor 60기가 (C: 20G, D: 20G, / 10G, 10G)
내장 VGA (SiS 650), 내장 랜카드 (Realtek 8139), 내장 사운드카드

구입한지는 4~5년 정도 된 것 같구요. 그래픽을 제외하고는 아직 쌩쌩합니다...;;
리눅스에서 3D 가속이 안되는 내장 VGA 때문에 매우 고생중입니다. -_-;
SIS에서 문서 제공을 하지 않고 있어서 드라이버를 만들 수가 없다는군요. 조만간 좋은 소식이 있으리라고 믿습니다.
다행히도 나머지는 리눅스에서 하드웨어 지원이 아무 문제없이 잘 되서 괜찮습니다. :)

나는오리의 이미지

pu : AMD XP 1800+ (열이 제일 많이 난다던 초기 팔로미노 모델)
메인보드 : 얼마전 AGP 8x지원되는 어디 보드
ram : 1.5G(pc 2100)
그래픽 : ATI 라뎅 9550
하드 : 시게이트 바라쿠다 4(80G)
파워 : 시소닉 3xx
모니터 : 오리온 TopSync 17"

2001년 조립 모델에서 차츰 업글했지요.
2001년에도 예전에 쓰던모델에서 중요부품만 업글해서 구입했었습니다.
아무래도 돈이 업어서 구입당시 저가격대비 괜찮은 성능으로 업글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상태로 최소 2년 이상은 더 쓸 생각입니다.(모니터 제외)
업글은 2년 후에나 생각해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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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과 간섭, 애정과 집착은 동전의 양면과 같다. - 세계정복을 꿈꾸는 오리
질문에 답변하는 법 : http://controller.tvpot.media.daum.net/mflvPlayer.swf?vid=9K53aQisBLc$

사랑천사의 이미지

-- 개인 전산기 --
CPU:P3 550MHz
RAM:SDR 320MB(PC133)
VGA:ATI 3D+어쩌고...
HDD:10GB, 13GB(전부 삼성)

-- 비=개인 전산기 --
CPU:Intel Celeron 1.7GHz
RAM:DDR 256MB x 2)512MB)
HDD:Seagate 40GB/7200RPM, Maxtor 80GB/7200RPM, Samsung 40GB/5400RPM
VGA:원래 = ATI Radeon 7000, 현재 = Tseng Lab ET6000(이놈 때문에 고생 중입니다.)

NIC는 두 대 모두 RTL8139계열입니다 ㅎㅎ... 비개인 전산기는 내장이죠 칩만 8139... ㅎㅎ

근대 쓸만 합니다. 스타 잘 돌아 갑니다...(애이... 글 올리신분 약올리는거 아니예요 ㅎㅎ)

아무튼 그렇네요.. 저는 슬만 한 것 같습니다. 개인 전산기는 참고로 WinXP 셋팅 되어 잇고 비개인 전산기는 리눅스입니다 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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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라! 싸워라! 그리고 이겨라!
다만!!! 의미 있는 것에 그 힘을!!!
그 능력과 노력을!!!

사람천사

lovethecorners의 이미지

메인으로 사용했던 컴이 한달정도전부터 자주 이유없이 리부팅을 했는데 어제야 문제점을 찾았습니다. 바로 메모리에 문제가 있었죠.

사요했던컴은
cpu: 펜티엄 4 3.0
memory: DDR2 512x2
hdd: WD IDE 120Gx1 + WD SATA 160Gx1
graphic card: ATI X700
odd: SONY double layer용 dvd-r(한번도 제대로 사용한적없네요) + Lite on dvd-r
mainboard: ASUS P4P800SE

지금 사용중인 컴은
cpu: AMD XP 1800+
memory: DDR 512x2
hdd: WD IDE 120Gx1
graphic card: ATI X700
odd: SONY double layer dvd-r
mainboard: shuttle fn45

펜티엄보다는 느리지만 사용에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다음에 컴 업그레이드 할때는 apple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모니터는 DELL 20인치 와이드 사용중입니다. 전 주로 하는게임이 MSX 하고 MAME 이라 컴 사양이 그다지 중요하지는 않습니다. 거기다 개조한 XBOX용 죠이스틱이 있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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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 than one way to do it
말로만 블로거: http://gojdweb.egloos.com

병맛의 이미지

앰프하구 북셸프 스피커 사서 케이블 연결로 쓰다가 결국 CDP 장만해서 독립시켜
줬습니다. 컴퓨터의 노이즈 유입도 싫고 끄고 킬 때마다 앰프도 따라서 끄고 켜주는
게 귀찮았죠. 음악 들으려고 컴퓨터까지 켜놓는 것도 비효율적이고..

amd2800, 512램, Radeon 9700pro, 사블 Live 5.1de, 시케이트 80G 하드, LG 1720b

로 거진 만 3년간 별다른 업그레이드 없이 잘 쓰다가 맥북으로 올라탔습니다. 전
3년 주기로 완전히 새 기기를 구입하거든요. 램 512 더 추가해서 앞으로 3년은 더
윈도즈 XP 따위를 깔고 어머니의 인터넷 사용 및 문서 업무용 시스템으로, 혹은
저의 인터넷 뱅킹/온라인 쇼핑 머신으로 + _+ 활약할 것 같습니다.

milkyway의 이미지

Cpu : P2-350
Memory : 64M SD-Ram
Graphic : Intel i740
HDD : Samsung 6.4GB
(OS : windows 98)

실습용으로 갖고 놀기에는 무리없는 컴퓨터랍니다~
웹서핑도 잘 되고 말예요. 단지, 무거운 리눅스를
깔면 컴퓨터가 버벅댄다는 것이나 최근 나오는
윈도우 유틸리티가 XP전용으로 나온다는 것 등은
조금 아쉽네요.

wildone의 이미지

2002년에 구입한 컴이네요. 아직 잘 돌아가고 있긴 하지만.. 회사에서 사용하는 컴이랑만 비교해도 아쉬움이 쫌 있네요.. 우우.. 요즘은 시간날때마다 다나와 뒤적거리면서 사양맞춰보기 놀이를 하고 있어요 -_-;

cpu : 펜티엄4 2GHz
메인보드 : Intel Desktop Board D845EBG2
ram : 512M(pc 2100 2개. 첨엔 256짜리 하나만 달려있던거 업글)
그래픽 : ATI Radeon 9550 128MB(잡히기는 9600으로 잡힙니다. 이것도.. geforce4 mx440이던걸 업글)
하드 : 60G 하나만 있던걸.. 최근에 250G짜리 하나 추가
모니터 : 삼성 싱크마스터 매직 CX171MP
프린터 : hp deskjet 3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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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투, 완전소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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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투, 완전소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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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천사의 이미지

제가 집에 처음 드렸던 놈이...
CPU:P2 333MHz
RAM:64MB SDR
M/B:440BX
HDD:퀀텀 6.4GB
Sound Card:ESS1868 (이거 아직도 가지고 있습니다. CPU도.)
LAN:없음
Modem:알지도 못하는 이상한 윈모뎀 56k짜리!
그 후에 업그레이드 한 것이.. CPU을 셀러론 466으로 올리고 ... 후후 하드를 13GB로 올리고.. 그러면서... CD-RW LG 것을 달고... 그러다가 나중에 하드 20GB짜리 삼성 것을 달고 후후. 결국 나중에 1.7GHz 셀러론 사고 보드 이상한거.. 아니 MSD꺼였나 사고 해서 비개인용 전산기 하나 마추고. 기존 CPU와 보드, 메모리등을 활용 해서 개인 전산기 하나 마추고 그랬습니다 흠... 근대... 그 장비들.. 보드는 거의 다 작살나고. 몇 번을 갈아 치웠는데... CPU는 333, 466둘 다 아직 남아 있습니다. 그리고 ESS1868은 지금... P3 컴퓨터.. 제가 써 올린 놈에.. 밖혀 있습니다. 다른 카드와 함께... 이 놈은.. 도스도 갈려 잇는데. 도스로 부팅 해서.. 개임 할 때 ESS1868을 씁니다 흐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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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라! 싸워라! 그리고 이겨라!
다만!!! 의미 있는 것에 그 힘을!!!
그 능력과 노력을!!!

사람천사

Heeya의 이미지

-데스크탑-
CPU : P4 3.0GHz
RAM : 1GB DDR
M/B : ASUS P4P800
HDD : Seagate SATA 120GB
그래픽카드 : ATI Radeon 9600
사운드카드 : SB Audigy2 ZS
모니터 : LG 1720P
스피커 : CREATIVE INSPIRE 5.1 Digital 5700

사운드쪽에 조금 투자한 것이 가장 만족스럽고 그래픽카드를 ATI로 구입한 것이 가장 불만입니다.
OS는 윈도우XP랑 우분투 대퍼가 깔려있는데 거의 윈도우로만 부팅합니다.
2004년 초에 구입했지만 아직은 업그레이드의 필요성을 못 느끼며 문제없이 잘 쓰고 있습니다.

-개인용 서버용도의 PC-
CPU : P3 500MHz
RAM : 256MB
HDD : IBM 40GB

우분투대퍼 서버 버전으로 깔아서 개인용서버로 쓰고 있습니다.
데비안 사지를 쓰다가 우분투 대퍼가 정식 릴리즈될 쯤에 갈아탔습니다.
저랑 친구 몇명만 사용하다보니 사양이 좀 낮아도 쓸만합니다^^
그래도 여유만 된다면 가장 업글하고 싶은 놈입니다.
서버로 쓰기 전에는 윈도우XP를 깔아서 동생이 잠깐 썼었는데 상당히 버벅거렸습니다;;

-노트북-
모델 : SONY VAIO S38LP
CPU : PM 1.73GHz
RAM : 1GB DDR2
HDD : 60GB
LCD : 13.3" WXGA(1280 x 800)
그래픽카드 : nVIDIA GeForce Go 6200

디자인과 그래픽카드만 보고 산 노트북인데 솔직히 말하면 아주 후회스럽습니다ㅠㅠ
일단 소니는 추가부속품이 너무 비쌉니다.
배터리가 2시간밖에 못 가지만 배터리가 50만원(대용량)정도하기 때문에 살 엄두도 못냅니다.
내구성도 좀 약한 것 같습니다.
산지 3개월안에 AS를 3번 받아서 LCD,광드라이브,메인보드를 교체 받았습니다.
다행히 소문과는 다르게 AS받을때마다 별말 없이 무상으로 교체해주더군요.(검색해보니 소니AS가 악명이 높아서 걱정이 많았었습니다.)
3번 연속으로 입원하고 난뒤로는 별 문제가 생기지 않더군요.
우분투 브리지때는 화면이 깨지거나 전원이 꺼지지않는 문제가 조금 발생하기도 했었는데(한때 젠투와 잠깐 바람을;;)
대퍼에서는 아무 문제없이 잘 깔려줘서 아주 잘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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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살자 !!

뿌직의 이미지

CPU : P4 2.8GHz
RAM : 512MB DDR
M/B : SUMA.... 정확한 명칭음 까먹었음.
HDD : 120G 7200RPM
그래픽카드 : Geforce 4 Ti 4200

요즘 시세를 따지자면 많이 뒤쳐지긴 했지만,
CPU클럭 수로만 보자면...
아주 많이 뒤쳐진 것 같지는 않습니다.

참고로,
리눅스 상에서 스타 돌려봤습니다.
cedega와 vmware다 해봤고,
속도도 괜찮고 작동도 잘 됩니다.
하지만,
윈도 위에서 순수하게 스타를 돌렸을 때와
한 0.01초의 딜레이가 있더군요...
그냥 재미로 컴퓨터와 1:X으로 할때는 괜찮겠지만,
베틀넷 들어가서, 코피터지게 싸울때는,
그 0.01초가 너무 아쉽네요...

조금 더 나은 사양에서는 그 0.01초도
극복되었는지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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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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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ikshin의 이미지

CPU: Cel 600MHz
RAM: 386M
M/B: Via694x
VGA: Voodoo3 3000
HDD: 3EA (Total: 120G)
ODD: LG CD-RW 48x16x48
Etc. : Sigma Cyber TV Card

시퓨, 보드, 비됴카드가 쪼~끔 아니 꽤~ 오래 되긴 했죠.

근데 솔직히 업글의 필요성은 거의 느끼지 못하고 있네요.

웹서핑이나 영화감상, 워드작업 같은 일반적인 컴터 작업 중에 X 윈도가 버벅거리는
경우는 거의 없다보니 그런것 같네요. VMWare 구동이 버벅이는 것도 아니구 말이죠.

하긴, 데탑환경을 그놈, KDE 같은 무거운 걸 안쓰고 Sawfish 같은 초경량 윈도메니저만
달랑 띄우고 사용하는데 X가 버벅거린다면 그게 이상한거겠죠.^^

그놈, KDE 쪽도 예전엔 이뻐보여서 사용했는데, 아무래도 Sawfish의 그 광범위한
단축키의 유혹은 차마 뿌리칠 수가 없더라구요.

솔직히 초창기땐, 남들보다 조금은 뒤떨어지는 컴터 사양으로도 최적화만 잘하면 얼마든지
효울적으로 사용할 수 있지 않겠느냐는 오기 하나로 업글을 은근히 자제했지만 이제는
나이가 한두살 들어가다보니 만사가 귀찮아지면서 업글 자체가 귀찮아서 그냥 놔두게
되는 것 같네요...-_-

아래는 저의 현재 데탑 화면입니다... 저는 극도의 깔끔함이 좋네요.^^

- 평화와 정의를 수호하는 광자 우뢰매여! 우리를 도와다오!!!

- Human knowledge belongs to the wor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