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즐겨 사용하는 에디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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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입니까?

1. emacs
2. vi(m)
3. gvim (콘솔의 vim 과 구분입니다. 윈도용 포함)
4. notepad.exe
5. editplus
6. ultraedit
7. source insight (MS 에서 사용한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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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말구, 5.8.7 입니다.
6.0 은 xim 에 버그가 있어서 한글이...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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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에서는 gv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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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vim
2. editplus
3. notep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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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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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저는

리눅에서는 vi(m)

윈도에서는 editplus를 사용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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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 ema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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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에서는

emacs
vim
gvim

윈도에서는

vim
gvim
editplus
ultraedit
notepad
xema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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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 => joe

윈도그 => notepad.exe

절대적으로 오직 위에것만 사용 다른거 사용하면 버릇나빠짐시리......

절대 사용않함. only 황활한 벌판에 손으로 수를 놓는 위에 에디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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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m..
editplus..
notepad..

가끔 emacs ^^

p.s 이런건 왜 물어보시디?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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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게 좋아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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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보진 못했지만,
할리님의 새끼손까락의 미묘한 떨림(?)은 유명하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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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에서 작업을 많이 하기 때문에 일반 텍스트 작업은 AcroEdit를 애용합니다.

그리고 소스 보거나 target board에 올리는 프로그램 짤때는 source insight를 쓰구요.
코딩할때 아주 유용한 툴입니다.

그리고 linux나 unix에서 코딩할때는 vim 사용합니다.

간혹 윈도우 소스볼때 VC++6.0 에디터도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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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 > 파일이름

(농담~)

ㅌ ㅕ ㅌ ㅕ ㅌ 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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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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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ux 에서는 vim 이고
window 에서는 emacs 입니다 -.-a

source 볼때 source insight 가끔씩 쓰긴 하는데..
웬지 적응안되는 인터페이스라 -.-a

최근엔 델파이 에디터도 많이 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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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emacs쓰는 사람이 부럽기도..;;

헉.. 이러면 안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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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ags + vim + grep -rn
이 더 좋지 않나요 )
소스 인사이트는 정말 적응 안되는 인터페이스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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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온리 이막수 입니다...

콘솔용 이막수만 써요... emacs -nw

윈도용은 왠지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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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uta IDE 에서 제공하는 에디터...

* Anjuta 에디터 정말 새끈합니다(?)... Systax highlight 기능이나
빌드 등은 당연히 제공하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기능으로 오토포맷팅
(C Beautifier 아시죠?)도 입맛에 맞게 골라쓸 수 있죠.

또 레포트 쓸 때는 이미 StarSuite60이 거의 대부분 경우에 아무 불편없이
쓰일 수 있더군요. 암튼 (g)vim, anjuta, soffice 이 정도 있으면 문서
작성 문제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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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ag 는 써본적 없구요
cscope 도 괜찮긴 한데여..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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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m)

editplus

j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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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웹에서 열람하고 싶을때면 global도 좋습니다. )
gtags, htags로 한큐에 소스 검색 페이지 생성을 해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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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울트라 에디터를 썼는데.

요즘은 에디트 플러스 씁니다.

^b 가 아주 편하더라구요. 요즘 하는게 주로 간단한 html작업만
하니깐 취미생활로..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