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MIT 인간학살 연구기관을 까발린다.
글쓴이: 익명 사용자 / 작성시간: 목, 2001/11/29 - 3:44오후
메사츄세트 공과 대학은 과학을 하려는 사람이면, 누구나 가고 싶은
학교이다.
나는 그 학교 간 외국인의 말을 잊을 수 없다.
사람을 죽이는 연구를 할건가, 아니면 과학을 포기핳것 인가를.
미국 과학연구의 대부분이 살상 연구이다.
그 놈의 대학만 아니였다면, 미국이 좀 착한 국가가 되었을 것이다.
나는 미국의 아프칸스탄 테러를 보면서, 양민을 대상으로 한 과학
실험 라 말 할 수 있다.
한국유학생이 그 학교를 가서 진짜 거대한 연구 프로젝트를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미국학교의 프로젝트는 정보기관 관리 대상이다.
외국인이에게 그런 프로젝트를 주는 멍청한 나라가 아니다.
나는 미국과학자들이 다른나라의 죽어가는 사람을 보고 무슨
생각을 할까 궁금하다.
정보기관으로 부터 돈을 타낼려고 하는 지식인들.
과학발전 이라는 이름아래 행하여 지는 인간 학살.
그들이야 말로 진짜 바보이다.
Forums:

Re: 한총련에서 선전하는구만
너 한총련이쥐, 그만 언론 플레이하거라잉~~
너 강남사는 친일파 새끼!
한총련을 좋아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너 처럼 힘있는 놈에게
아부하는 인간이 더 나쁜 놈이다.
강남사는 놈들!
개혁하면 무조건 적 이라고 한다.
압구정동 문화가 젊은이 문화!
야 정신 똑바로 하라.
압구정동에서 즐기는 놈들.
알고보면, 조상들이 친일해서 번 돈이다.
강북사람 만세.
Re^3: 제발 나이값좀..
이런 지역감정이라는거 정말 꼴불견입니다.
머 꼭 강북살던 사람은 강북에서만 살고 강남살던 사람은 강남에서만 사는 것처럼..
이사하믄 땡인것을.. 돈 마니 벌어서 압구정으로 이사갈 수도 있는거죠.
그리고 강남엔 압구정만이 있는 것도 아니죠. 모 강북이라고 친일파였던 사람 없었겠습니까?
제발 나이 좀 들었으면 그런 시시한 것에 감정 세우지 말고 미래를 위해 노력해야죠.
아무리 자유 게시판이지만.. 웬 지역감정?-_-
그리고 지역감정적으로 대통령이고 국회의원 뽑지 말고 좀 제발 제대로된 사람들 좀 뽑으란 말입니다!!!
머.. 그쪽에 제대로된 사람들이 전무하다한 실정이지만..
암턴 보기도 안좋고.. 한심합니다 증말
리눅스가 쓴 글, 욕 먹을 글은 아님니다.
그 글은 나름대로 들은 만한 글입니다.
꼭 그런식으로 욕한 사람이 문제입니다.
무조건 반전, 평화를 생각하면, 한총련 인가요?
Re: 미국 MIT 인간학살 연구기관을 까발린다.
문제는 돈이군요. 연구다운 연구를 할수 있을 만큼의 돈을 댈 능력이 있는 집단(?)은
국가와 기업밖에는 없지요... 결국 이익이 없으면 돈을 대지 않을건데...
연구라는 것을 하는 사람들의 딜레마이지 않을까...
MIT가 세상에서 없어지더라도 그 하던일은 얼마든지 다른 곳에서 할수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많은 기술들의 동기가 궁극적으로는 살상을 위한
것일 껀데...이것도 딜레마인가...
ps. 글투가... 다소 적응이 안되는건 사실이군요...
Re^5: 오호,, 통재라~!
좀 빗나간 얘기지만,,
언제부터 한총련이 동네북이 됐을꼬...
Re^6: 오호,, 통재라~!
쩝 wrote..
좀 빗나간 얘기지만,,
언제부터 한총련이 동네북이 됐을꼬...
아마도 그네들이 집회준비를 할때, 돌과 화염병을 먼저 준비했을때부터겠지요..
또는 그네들이 존재 자체를 위한 집회를 했을때?
Re: 그럼스탠포드는?
그럼 스탠포드는
인공위성같은 레이더 기지군요...
님에 궁금적인 내용은 어느정도 수긍이 갑니다...
하지만 인류문명에 소위말하는 과학에 발전은
바로 전쟁에서 부터 시작됬다는걸 아시면 되겠죠..
우리가 쓰는 모든 정보기기,가전제품등등,비행기,컴퓨터
특히 정보기술,컴퓨터,이동통신,교통수단은
전쟁도구에서 바로 파생한 것들이죠...
p/s MIT가 인마살상용하드웨어면
스탠포드는 그 하드웨어에 중추적인 정보에 레이더기지....
Re^7: 오호,, 통재라~!
돌과 화염병...
곤봉과 최류탄...
누가 먼저 준비를 하기 시작했을까요???
... 주제를 좀 벗어나긴 하지만...
Re^8: 오호,, 통재라~!
쏠하나 wrote..
돌과 화염병...
곤봉과 최류탄...
누가 먼저 준비를 하기 시작했을까요???
... 주제를 좀 벗어나긴 하지만...
사실 그 문제에 대해서 운동권이던 제 친구와 토론을 벌인적이 있습니다만..
제 친구도 그런 맥락의 말을 했지요. 전경들의 쇠파이프,최루탄을 맞아보면 그런걸 준비안할수가 없다고..
저는 집회에 참여할 용기가 없어서 잘 모르고, 그런 답변들에 대해서 아니다라고 말할 자격은
없습니다. 그저, 곤봉, 최루탄도 그에 못지않게 독하겠구나.. 짐작만 하겠지요. 쇠파이프, 돌, 화염병에
맞았을때 이렇게 아프겠다..라고 짐작하는것과 마찬가지로요...
하지만, 그렇다면 최초에 누가 먼저 시작을 했던간에, 전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기름에 불붙여서 던지고, 보도블럭을 뜯어서 던지는 학생들을 보면서 시민들이
무슨 생각을 했을까..라는 생각도 들구요.. 정작 그렇게 악독하지-_-; 않다는건 저도 잘 압니다만..
제가 말하고자 하는 바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비쳐졌을까 하는 것이고, 결과적으로 그것들이 대중에게서
한총련을 멀어져가게 했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그리고 '이맘때쯤 대학생 시위가 있을텐데..'라고 생각하면 어김없이 터져나오는 시위들도..
그런곳에서도 이유를 찾을수 있겠지요.
Re^2: 한총련에서 선전하는구만
전형적인 단무지형이로구만요.
사회의 발전을 위해서는 반드시 개혁을
주장하는 세력이 있어야하지요.
물론 한총련이 극단적인면은 탓할만 하지만
먼저 그런 환경을 만든 세상을 탓해야죠.
Re^8: 오호,, 통재라~!
쟤가 때려서 나도 때렸어.
애들 장난하는거 같지 않습니까?
요새 어른들은 이런 짓 하죠.
어? 때렸어? 경찰서 가자.
뭐, 이건 너무 비약적인지 모르겠지만, 결국 저렇게 하면 때린쪽은 무조건
지게 되는거죠. 뭐, 이건 좀 나쁜 비유이고...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의 법칙대로 가면 폭력은 폭력을 낳는다... 라는 말까지
이어집니다. 또한 결국 양쪽 모두에게 국민들의 차가운 눈초리만이 가겠지요.
경찰에서 폭력으로 나왔다면 반대로 비폭력으로 갔을 때 사람들의 지지를 더
얻게 되는게 아닐까 합니다. 물론 말이 쉽지 어떻게 그런가 하겠지만, 오히려
반대로 저런 식으로 하면 심한 폭력도 못 가겠지요.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
라는 말처럼...
이거든 저거든, 어쨌든간에 중요한 것은 합리적인 생각을 했으면 합니다.
어떻게 하면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지지를 얻으며,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또한 그것이 올바르게 나가게 될 지를 생각하며 행동하고, 그리고 무조건적인
파괴(흔히 '물러나라' 라는 말을 많이 쓰죠)가 아닌 해결책 제시를 위한
시위를 생각한다면 더 좋지 않을까요?
__
SOrCErEr
Re^10: 화염병 던지는게 재밌어서 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어떤 바보가 염병을 장난삼아 던집니까..
소수의 행동을 보고 전체를 거울삼지 마십시요.
역사 공부좀 하십시요.
우리의 기득권층은 생각하시는것큼 민주주의적인 사람들이 아닙니다.
제발 책좀 보세요. 컴터책 쪼금 보고 세상을 판단하지 마시고.
이런 소아적인 발상.. 좀 진진한 토론좀 해봅시다.
한줄짜리 토론에서 답글남기기도 우습다.
Re: 좀 그만해라.
미국 까발리기는 엄청 좋아하시네.
그럼 북한 까발리기 좀 해라.
왜 요즘따라 쓸데 없이 반미를 부치기나?
게시판 어지러워질라 정치얘기는 딴지일보에다가 하시오.
Re^3: 그래 진지하게 반미에 대해 논하고 싶으시오?
한총련이 틀림없구먼, 언론플레이할려고 그러지?
귀가 따가워서 원 듣기가 싫어욧!!
^^; 답글 잘 봤습니다.
자게에 발제를 하신분의 글에 대한 논지와는 전혀 다른 답글이 있어서 같은 직종에
있는 사람으로써 너무 화가나서 저두 2개나 동조를 했었네요.
저도 매일 컴터 서적이나 뒤적이며 사는 사람으로써 그저 그렇게 사는 사람입니다.
여기에 더이상 글을 다는건 예의가 아닌것 같아 메일주소라도 보내주시면 답장 남기
겠습니다. 혹시 그냥 그렇게 사는 사람이 왜 저렇게 글을 쓰는지 궁금하시다면 말이죠.
직장인이라 작업마쳐야 할게 있어서 지금은 답글을 쓰기엔 시간이 촉박하네요. --+;
멜 주소 주시면 보내드리고 아니면 오늘 새벽이나 내일 새벽쯤 같은 자리에 답글 달겠습니다.
자게를 사랑하자구요..
Re^9: 죄송합니다. 제가 흥분해서 그만..
의미 없는 글을 썼군요..
Re^11: 역시 죄송..
제가 흥분을 했군요..
제가 좀 무식한지라 ..무식하다는 소리를 들으면 이성을 -_-
메일주소 있습니다..
glcrush@yahoo.co.kr
당신같은 인간들에게 하고싶은 이야기.
이름도 밝히지 못하면서,
자기 자신의 생각이나 이성과는 관계없이,
감정만으로 행동하는 무뇌인간들.
나? 까놓고 말하면 한총련 소속은 아니었지만,
무뇌인간들이 "빨갱이"라 지칭하는 족속이란다.
그래도, 당신들보다는 낫지.
머리는 차갑게, 가슴은 뜨겁게.
좀 머리로 생각해라.
알겠습니까??
덧, 평소에 글에서 항상 존칭을 쓰려고 합니다만.
이런 글에는 존칭 쓰기가 싫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