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죽음이여 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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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게리온에 삽입된 노래라는것만 아는데..
왠지 오늘 꾸리꾸리한 날씨와 어울리는 노래네요.
아까부터 계속 이노래만 듣는 중입니다.

달콤한 죽음이라.... -..- 후음...
노래 구절중에
"I'll never love again my world is ending" 이란 구절이
애절하게 들리는군요.

더 꿀꿀해지기 전에
김국환씨가 부른 메칸더브이 노래라도 들으면서
기분을 "업" 해놔야겠습니다.

..그러고보니 요즘은 애니음악만 듣는구나... -_-;;
뭐 그것도 그것나름대로 좋지뭐. 입만 봉긋봉긋하는 애들 노래를 듣느니..
그럼 모두들 즐거운 하루~ 총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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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우보이비밥 OST도 괜찮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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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해시대 2 OST 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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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때 심취했던 애니군요. 에바..^^

그땐 엄청 심각하게 생각을 했던것 같은데..

에바 음악중에 고슴도치의 딜레마? ㅡㅡa

암튼 그런음악이있거든요. 신지군하고 아버지(?) 이름이 뭐였더라?

둘의 사이를 나타낸 음악인데 소리바다에선 찾을 수가 없더라구요.

전 그 음악이 제일 좋던데..

님께서 말씀하시니 에바음악을 듣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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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요즘 보는 애닌데요

거기 오프닝하고 엔딩도 괜찮더군요.

엔딩이 맛있는 저녁식사 어쩌구 나오고

오프닝은 어떻게 나오는지 잘 기억이 안나는데(들은지

일주일도 안 되건만...) 하옇든 애니 내용하고 잘 맞는

노래들 입니다. 애니 자체는 뭐랄까 캔디에서 악역들이

전부 빠지고 꽃미남들이 화면을 가득 채우는 뭐 그런

내용인데요. 요즘엔 보기힘든 순진무구한 주인공이

나와서 표면적이나마 순진무구한 내용으로 가득찬

아주 밝은 이야기 입니다. 요즘 나오는 괴팍한 애니들에

질려버려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