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메모리와 세마포어를 사용할때 SIGKILL을 받으면 리소스를 해제할 방법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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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메모리와 세마포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atexit()으로 등록한 함수에서 공유메모리와 세마포어를 제거하는 루틴이 들어가있는데요.. SIGTERM은 잡아서 위 함수를 실행하도록 했습니다. 그런데 SIGKILL은 잡을수도 없어서 pkill -9를 사용해서 프로그램을 죽이면 공유메모리, 세마포어가 시스템에 그대로 남아있네요.

SIGKILL을 받더라도 리소스를 해제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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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해당 시그널을 sigkill을 시그널 마스크에 넣고 시그널 발생시 수행하는 루틴을 만드세요.

그리고 그 루틴안에 공유메모리,세마포어 리소스 해제하는 함수를 구현하시면 댈듯하네요.

물론 이것은 부모프로세스가 sigkill을 받지 않을 경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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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kill,sigstop은 마스킹이 안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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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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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이 없나보군요.. 구글에서 검색해봐도 SIGKILL은 방법이 없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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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gkill은 non maskable이므로 당연히 막을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도 해당 자원을 사용했고, 이를 제거해야하는 경우에는 다음의 방법을 쓸 수 있습니다.

1) 명시적으로 지워주거나( ipcs, ipcrm 등 사용)
2) 커널을 다시 내렸다가 올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리부팅이지요... --;
*자원:메시지 큐, 세마포, 공유메모리가 그러합니다.

1)방법으로는 모니터링 프로세스를 하나 두어서, 모니터링 프로세스가 해당 작업을 하게 하는 방법 또는, 해당 프로세스를 구동시킬때, 자신이 처음으로 구동되는 경우(마스터인경우) 해당 리소스를 해제/할당하게 하는 방법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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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은 오픈해서 검증받아야 산지식이된다고 동네 아저씨가 그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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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은 오픈해서 검증받아야 산지식이된다고 동네 아저씨가 그러더라.

ㅡ,.ㅡ;;의 이미지

자원자체는 프로그램에의해 정상종료되는것을 가정하고 설계해야합니다.

그런경우에도 강제종료될경우는 언젠가 모듈을 새로 띄우겠죠?

혹은 비정상종료였기때문에 정상종료과정이 아직남아있다고 생각하시면되겠죠.. 종료 명령에의해 리소스만 해제하고 마치게하는..

따라서 그리 찝찝하다고 볼필요는 없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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