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번 리눅스 커널 버전은 3.0?
http://www.zdnet.com의 기사내용 일부입니다. 전체 내용은 관련 링크를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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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us Torvalds and other central Linux programmers are debating whether the next version of the operating system should be numbered 2.6, or if its new features merit the grander designation 3.0.
The debate began last week with a post to the Linux kernel mailing list by programmer Jeff Garzik. Amid a discussion of some storage-system features in the kernel, or core software, of Linux, Garzik asked, "Is it definitely to be named 2.6?"
Torvalds, the founder of the Linux kernel effort and still its leader, replied that he saw "no real reason to call it 3.0," s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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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생각으로는 2.2대에서 2.4대로의 변화보다, 2.5대로의 변화가 더 눈에 띄는 것 같은 생각도 듭니다.
한두가지 더 특징만 추가되면 충분히 3.0으로도 불리어질 만한 가치가 있을 것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 뚱땡이 리눅스..요즘 점점 리눅스도 뚱땡이 되네요..리눅스를
아 뚱땡이 리눅스..
요즘 점점 리눅스도 뚱땡이 되네요..
리눅스를 아주 조금 만지는데.
점점 freeBSD 에 가고픈 생각이 듭니다.
가볍고 날씬한 freeBSD ...
데비안이나 젠투는 써 보셨는지요~?레드햇은 개인적으로는 너무 쓸데
데비안이나 젠투는 써 보셨는지요~?
레드햇은 개인적으로는 너무 쓸데없는 것까지 다 깔아줘서 정말로 싫습니다만....--;;
역시 데비안과 젠투가 짱이죠....BSD의 리눅스 판이라고 해야 할까요? 포트시스템과 비슷한 것도 있구 (apt/portage)...게다가 최소설치로만 하면 무시무시할 정도로 용량도 적고...(데비안 최소설치: 약 50메가....젠투 최소설치...해보지는 않았지만, 해본 선배의 말로는 최소설치용량이 데비안과 비슷하다는군요....단, gcc, make추가...)
게다가, libc6만을 비교 해도 확실히 차이가 나죠....
데비안의 libc6패키지 크기...4~5메가....
레뎃의 glibc패키지 크기....수십메가...(정확히는 모르겠군요...)...쓸데없는 잡다한 라이브러리 다 들어있음 -_-
동감.전에 나온건 하드웨어 사양이 낮은 데도 설치가 잘 되두만 요즘
동감.
전에 나온건 하드웨어 사양이 낮은 데도 설치가 잘 되두만 요즘 나온건 하드메가 이상이래야 설치가 된다나.
그런데 2.5 버젼 컴파일 에러없이 됩니까?예전에 2.5초기때 컴
그런데 2.5 버젼 컴파일 에러없이 됩니까?
예전에 2.5초기때 컴파일 해보려고 했는데 에러때문에 관둔적이 있었는데...
며칠전에 보니 linux 2.5 코드를 10월말쯤에 freeze하겠다고
며칠전에 보니 linux 2.5 코드를 10월말쯤에 freeze하겠다고 하더군요. 게다가 alan cox아저씨도 요 며칠간 계속 2.5-ac시리즈를 발표하기 시작하던데 (이전에는 계속 2.4에서만 작업하고 있었습니다.) 조만간 무언가 큰일이 날듯 합니다.
지금 2.4에서 2.5로 넘어오면서 바뀐 큰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block io layer 재작성
* 새로운 io 스케줄러
* preempt 스케줄러
* 비동기 io 지원
* amd-64, ppc-64 지원
* SGI XFS 지원
* alsa 지원
* cpu 핫플러그 지원
* User-Mode 리눅스 지원
* ngpt 지원
* 새로운 Input device layer
더 자세한 상황은 http://www.kernelnewbies.org/status/latest.html 에서 볼 수 있습니다.
> * cpu 핫플러그 지원이거 볼때마다 항상 궁금했는데 도대체
> * cpu 핫플러그 지원
이거 볼때마다 항상 궁금했는데 도대체 무슨 말입니까?
정말로 컴퓨터 켜진 상태에서 cpu를 꼈다뺐다 할 수 있단 얘긴가요?
가능은 하고.. 쓸모는 있는지?
보드 형태의 CPU 모듈을 지원하는 서버가 있습니다. 마치 PCI 슬롯에
보드 형태의 CPU 모듈을 지원하는 서버가 있습니다. 마치 PCI 슬롯에 카드를 꼽듯이, CPU와 기타 부품을 확장보드에 집적시키고 필요할 때마다 하나씩 꽂는 구조입니다. 핫플러깅도 지원합니다.
얼마 전 인텔 발표회에서도 시범을 보인 적이 있었지만, 제 기억으로는 발표회에서 아이테이엄과 맥킨리를 가지고 데모를 했는데 전원을 켠 상태에서 모듈을 신형으로 바꾸니 즉시 성능이 올라갔다는군요. 이런 식으로 바꾼 것을 인식하고 즉시 결과가 나오기 위해서는 소프트웨어적으로도 시피유 핫플러깅을 지원해야 할겁니다. 멀티프로세싱이 하드웨어만으로 되는 것은 아니니까요. 그래서 추가된 기능으로 보입니다.
아마 보통 데스크탑에서는 힘들 것 같습니다. 보드가 무사할 것 같지 않군요. (물론 가능한 보드가 있지 말라는 법도 없지만, 보통 사용자용으로 나온 제품 중에서 시피유 핫플러깅을 지원하는 제품이 있다는 말은 못 들었습니다. :) )
블레이드 서버라는게 그런건가요?
블레이드 서버라는게 그런건가요?
블레이드하곤 다른 겁니다.
블레이드하곤 다른 겁니다.
썬의 Enterprise 시리즈는 옛날부터 그 기능이 지원됐습니다.전
썬의 Enterprise 시리즈는 옛날부터 그 기능이 지원됐습니다.
전원을 켜고, 작동을 하고있는 상태에서 CPU와 램, 하드를 추가하는게
손쉽게 이루어지죠...
괜히 이름만 Enterprise는 아닙니다.
이런추세라면, 조만간 자바처럼 Linux2도 나오겠군요.
이런추세라면, 조만간 자바처럼 Linux2도 나오겠군요.
조만간 Linux3가 나올지도 모른다는 얘기 아닌가요..? ^^;;
조만간 Linux3가 나올지도 모른다는 얘기 아닌가요..? ^^;;
콱 맞을려고
콱 맞을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