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 이런 경우를 겪으신분 계신가요?

mabux의 이미지

임베디드 리눅스 커널에서 튜닝 후
컴파일을 하고 난 뒤.
압축을 합니다.

그러면 약 4MB 정도의 용량으로 생성이 되었었죠...

제가 부가적인 기능을 추가한다고 해서
실행 파일 및 관련 파일을 딱 2개 추가했습니다.

그 뒤 Makefile 에서 수정을 하여 두개의 파일을 추가하도록 하였습니다.

컴파일후 압축을 하니..
5MB 나옵니다.. ㅡㅡ;;;;

보드의 플래시 메모리는 4MB 뿐이 안됩니다. ..

그래서 다시 원상복귀를 하고 난뒤에
컴파일후 압축을 하니..
이런.. ㅡㅡ;; 5MB 나옵니다...

왜 이러는지를 잘 모르겠습니다.

혹 이런 경우를 경험해 보신분이 계신지요?
(아무도 이렇게 멍청한 짓을 하시진 않으리라 생각을 합니다만......)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ㅠㅠ

mooore의 이미지

컴파일된 커널 크기가 5MB라는 말씀이세요? :shock:

별은 바라보는 자에게 빛을 준다.

리눅써의 이미지

좀 더 구체적으로 쓰셔야 답변이 되겠지요..

그 원상복구라고 생각하시는 과정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보세요..

MS를 믿으세요? 그럼 구글은요?

mabux의 이미지

커널 컴파일 후 이미지(압축)로 만든 파일 사이즈가 5MB 입니다.

원상복귀 했던 과정을 원래 4MB가 나오던 대로 Makefile 및 설정을 했는데도.
5MB 가 나오고 있습니다.. ㅡㅡ;

어딘가 빠진거라 생각이 되긴 하지만.. ㅡㅡ;;;;;

mooore, 리눅써 두분 답변 감사합니다.. ^^
좀 더 찾아봐야겠습니다ㅏ.

안녕하세요. 리눅스 초보입니다..
많은 부탁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