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다 질문해야할지 몰라서 그냥 여기다 합니다..디바이스 관련

소맛라면의 이미지

케릭터 디바이스, 블럭 디바이스 뭐 이런 것들이 있는데..
둘에 대해서 개념을 알고 싶습니다...
하드 디스크 같은경우는 블럭 디바이스이고,
시리얼 포트나, 모뎀, tty는 케릭터 디바이스라고 알고 있는데요..

어떤 기준으로 나뉘어 진거져??도대체 잘모르겠내요..
자세하게 설명 부탁드려요~

alwaysrainy의 이미지

Linux의 경우 크게 문자 디바이스, 블록 디바이스, 네트웍 디바이스
이렇게 3개로 나뉘는데 문자 디바이스의 경우 순차적인 접근이 가능하고
임의의 크기로 데이터를 전송합니다. 블록 디바이스의 경우 랜덤한 접근이
가능하고 고정된 크기의 블록 단위로 데이터를 전송합니다.
근래에 들어서는 워낙에 디바이스의 성능이 좋아져서 점차 둘을 구분하는게
큰 의미가 없어졌고, 커널의 버퍼 캐쉬를 사용하는지의 여부에 따라
구분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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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넓고, 할일은 많다.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감사합니다..이런 답변을 원했었는데...이제 좀 이해가 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