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ekforum이 없어진이후로 kldp에 오는횟수가 눈에띄게 줄었네요

vietkong의 이미지

저 역시 굉장히 안타깝구요.

이곳에서 개발자들의 솔직한 얘기를 많이 들을수 있었는데 아쉽습니다.

김충길의 이미지

좀 아쉽긴 하죠..

screen + vim + ctags 좋아요~

서정민의 이미지

줄어든 이유는 일단 두가지인듯 하네요..

1. 여기서는 등록 안하고는 글을 쓸 수 없다.

이 이유 덕분에 사실 많은 '이상한' 글들이나 '쓸데없이 남을 비방하는' 글들이 없어지기는 했으나, 그만큼 글의 숫자도 줄어든듯 합니다. 다들 등록하는 게 귀찮은 면도 없지 않아, 글 쓰기가 쉽지 않은 면도 있는듯..

2. 아직 적응이..

사실 긱포럼은 글 쓰기도 편했습니다. 주제와 토론글 바로 밑에 글 쓰기란이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bbs 는 등록도 해야 하는데다가 글쓰기 란 눌러서 들어가야하고, 여간 귀찮지가 않나 보네요.. :)

여튼 장점이 있다면 단점도 있기 마련인가 봅니다. :?

kernelpanic의 이미지

저는 geekforum이 다시 생겼으면 합니다..
없어지니 좀 아쉽네요..

vietkong의 이미지

아직 사용법이 익숙치 않아서 그런지 잘못올려버렸네요..

음...아무튼 아쉬움 한표..

다만 누구나 주제를 선정해 글을 올릴수 있다는건 좋아 보이네요.

그전에는 순선님이 선정을 해서 올리느라 주제가 많이 제한이 됐었는데...

그런데 이전 긱포럼의 자료는 어디에서 검색해 볼수 있나요?

rabyl의 이미지

저는 오래간만에 왔다가 geekforum이 어디로 갔을까 한참 찾았어요.
좀 길눈이 어둡거든요 --;;;
저같은 사람이 꽤 있지 않을까요..

예전의 geekforum처럼 메인화면에도 내용을 몇 줄 띄워 주시면
가입해서라도 들어올텐데 뒷북일지도 모르지만
선전때문에 메인화면에도 글을 일부러 안 띄우시는 건가요?

dangsan49의 이미지

http://geekforum.kldp.org
에서 이전거 보는것은 가능하지만.
새로운 주제나 글을 등록할수는 없게 되어 있지요.

전 여기 비비에스 드러올때 kldp대문에서 그냥
배너 클릭하고 들어오거나
아니면 그냥 주소란에 타이핑해서 들어옵니다.

VENI, VIDI, VICI - Caesar, Gaius Julius -

prog4444의 이미지

긱포럼을 보면서 무수한 생각?을 하곤했었는데..

없어지니까 많이 아쉽기는 하네요

하지만 긱포럼운영이 어려웠던거는 순선님의 글들을 봐서 알긴 아는데

그래도 너무 아쉽네요 ^^

좋은하루들 되시고 초콜릿들 많이 받으시길..

ps:살찐다고 애인한테 초콜릿 사지말랬는데 진짜로 안사면 서운할듯하네요-_-

hyunuck의 이미지

geek forum 없어져서 많이 서운합니다.
이곳이나 다른곳에 비하면 geek forum은 살아 숨쉬는 곳이었다는 느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