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ba로 mount한 directory의 한글 파일들이나 디렉토리가 깨집

ertos12의 이미지

RedHat 9.0을 사용중입니다.
Samba는 3.0.x를 사용중이고요. samba 2.2.7a를 사용중일때는 한글이 깨지지
않았는데, 보안 문제로 인하여 3.0.x로 update한 후에는 한글이 모두 깨져 버립니다. 이건 mount시에 iocharset=cp949 option을 주어도 전혀 소용이 없습니다.
한글을 사용할 수있도록 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moonrepeat의 이미지

Quote:
음 제가 하도 삽질하다가 이제서야 그녀석을 해결했네요

기쁜나머지 제가 나중에 또 함 볼랄이 있을지 몰라서 써놓습니다.

기존에 2.x 버전에서는

[global] 탭에 아래의 내용을 넣어주었다면 됐었습니다.

###################3 한글 파일 제대로 보이게 하기...

coding system = KS8
client code page = 949
preserve case = yes
short preserve case = yes
############################ 이상임 ##############

그런데 3.0 에서는 저렇게 하면 문법 에러나는 듯 하더라구요
저부분에서 coding system 과 client code page 는 아예 없애버리시구요
preserve case 와 short preserve case는 사용할수 있으니까 주석 처리(# or ;) 합니다.

그리고 다음을 추가합니다.
; preserve case = no
; short preserve case = no
; default case = lower
; case sensitive = no
dos charset = 949
unix charset = euc-kr

이렇게 하는 거져

그런데 smb.conf.sample에 있는 듯한 내용인 것 같습니다.(불확실)

저도 예전에 그문제로 고민을 했던적이.......
리눅스 팁 프로젝트에서 퍼왔습니다.

삽질은 계속되어야 한다....... 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