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및 활용 QnA

하하의 이미지

mysql 설치 질문

이곳 저곳 메뉴얼을 다 뒤적거리고 이곳 디비사랑 QnA도 봤는데..

해결이 안되 질문 올립니다.

OS : Linux , MYSQL : 4.0.16

압축 푼 소스 디렉토리 : /home/user1/mysql-4.0.16

설치 할 디렉토리 : /home/user1/sql

설치 시작 : 1. mkdir /home/user1/sql

2. /home/user1/mysql-4.0.16/configure --prefix=/home/user1/sql

3. /home/user1/mysql-4.0.16/make

4. /home/user1/mysql-4.0.16/make install

5. /home/user1/mysql-4.0.16/mysql_install_db

아래와 같은 메세지를 뿌립니다.

잔디인형의 이미지

CVS 작업 스타일

CVS를 사용하는 명령은 동일하지만 프로젝트를 관리하는 방식은 조금씩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프로젝트를 생성하고 /doc 디렉토리와 /src 디렉토리를 만들고 /doc 아래에 작업일지 파일(ChangeLog)을 생성하여 수정되는 내용을 최대한 자세히 적습니다.

Quote:

dev2003_12_10a
*작업내용

*작업된 파일
--------------------

이런 식으로 문두 삽입 방식으로 설명하고 작업을 하다가 어느정도 됐다 싶으면 프로젝트를 커밋하고 테그를 dev2003_12_10a로 붙입니다.

jw0717의 이미지

레드헷계열로 서버 운영중이신분들께 질문있습니다.

앞으로 엔터프라이즈 버전을 제외하고

지원이 안된다고 하는데요.. 그럼 향후 리눅스로 서버를 구축하실때

어떤걸로 구축하실 계획이신가요.. 레드헷사에서 나온 페도라로

하실건지요..아니면 수세나 데비안으로 하실건지요.. 그리고 현제 레드헷계열이면

주로 쓰시는 버전이 어떤건지..

(게시판성격에 안맞나요???)

jw0717의 이미지

rpm 이나 명령어..발음은 어케 하죠..^^;

사수없이 혼자 뚝딱뚝딱 할려니 이것저것 막히다가

발음도 막히네요..-_-;;

glibc, libstdc 같은것들요.. 책보면..그냥 glibc, libstdc 이렇게 밖에 없는데요

이런발음 나온 페이지없나요?

gwk인가에 대한 읽는 방법에 대해 올리신글에 참조페이지 있어서 봤는데

glibc, libstdc같은건 없더군요.. 이건 어떻게 읽어야 할지..

모든게 모르네요..흐흐;;;

타꼬야끼의 이미지

텔넷 접속시...

친구가 제 컴퓨터에 접속을 하려고 하는데요..
전 리눅스로 부팅한 상태고...
친구에게
telnet 220.XX.XXX.XX <-- 제 IP
이걸로 접속해라고 했는데..
친구가 텔넷 접속으로 제 컴퓨터에 접속이 안된다고 하네요..
전 리눅스만 설치하면 접속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착각일까요...
만약, 접속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아, 그리고 답변 달아 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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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공 약한 초보가...

raymundo의 이미지

/etc 디렉토리를 CVS 나 Subversion 등으로 관리하시는 분 계세

/etc 아래 있는 이런 저런 설정 화일들... 자기가 건드려보다가 아차 싶어도 되돌리려면 뭘 어떻게 고쳤는지 기억도 안 나고... 그렇다고 고칠 때마다 기존 화일에 번호 붙여가며 복사하기도 짜증나고...

그러다 예전에 어디선가 CVS 로 etc 디렉토리를 관리한다는 글을 보고는 아하 싶었는데, 막상 해 보려니 만만치가 않네요.

subversion 을 써서 etc 디렉토리를 통채로 import 하고 다시 checkout 하는 것까지는 좋은데...

가장 큰 문제는, /etc 내에 화일의 추가, 삭제가 제가 인지하지 못하는 새에 일어난다는 겁니다. 방금 전에 겪었는데, 데비안 패키지 몇 개를 dselect 로 제거했더니 /etc 밑에 있는디렉토리와 화일 예닐곱개를 삭제했더군요. 저는 그것을 모른채로 다른 화일을 수정하고 commit 하려는데 에러가 나더라고요. 그래서 update 를 먼저 해줘야 하나 싶어서 update 하는 순간... 위에서 삭제되었던 화일들 일곱개가 주루룩 다시 생겨 버렸습니다. -_-; 다시 수작업으로 svn delete 명령을 써서 지워졌습니다만.. 이런 화일이 수십개가 되면..

novice의 이미지

백업 파티션은 무엇으로..

점점 윈도우를 사용할 일이 없어져서.. 확 밀어버릴 계획입니다-_-;

(아, 물론 가상으로나마 사용은 해야겠죠;;)

저는 여태까지 20기가의 하드를.. 2기가 윈도우; 2기가 리눅스.

나머지 16기가 정도를 백업 파티션으로 호환성 문제 때문에 fat32로

해 놓고 이미지나 문서나 음악이나 기타 등등을 저장해왔습니다.

예전에 ext2를 백업 파티션으로 사용해 본적이 있었는데

제가 느끼기로는 fat32보다 별로 안정적이지 못했던거 같습니다.

몇개월 지나니 음악 파일도 중간중간 끊어지고 어떤 이미지는 심령사진같이

raymundo의 이미지

커널 업그레이드 후 쓰지 않는 모듈이 잔뜩 올라왔습니다..

데비안 sarge 를 사용중입니다.

처음에 woody 를 설치할 때 깔린 2.4.18-bf2.4 커널을 쓰다가, 오늘 갑자기 충동이 생겨... (잘 돌아가면 손대지 말라 했건만) 커널을 업그레이드했습니다.

예전까지는 직접 컴파일을 했는데 이젠 그것도 귀찮다고 kernel-image-2.4.22-1-k6 패키지를 dselect 로 설치했습니다. 의존성 걸린 것들을 나란히 설치해 주고 나니 /lib/modules/ 아래에도 2.4.22-1-k6 디렉토리가 생겼네요. 여기까지는 좋은데...

부팅후에 lsmod 를 했더니 2.4.18 에서보다 훨씬 많은 모듈이 떠 있는 겁니다. 정체도 알 수 없고 쓰지도 않는 것으로 보이는데...

tinywolf의 이미지

Q. CVS를 사용할 때 이전의 내용으로 복구하기는 어떻게..

CVS로 소스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휴우.. 이걸 설치하기 위한 노력은.. 말도 아니었죠..

리눅스를 잘 사용하는 것도 아니고.. 윈도우즈에 설치해서 쓰려니.. ㅜ_ㅜ..

이 곳도 많은 참고가 되었었습니다..

그럼.. 본격적인 질문!!

1.1, 1.2, 1.3.. 계속 업데이트 하면서 소스를 작성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몇몇은 필요 없어 보여서 Remove도 했었구요..

그런데.. 불현듯 앗.. 이게 아니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지웠던 것을 포함해서 1.2의 내용으로 다시 복구하고 싶다면..

blacknblue의 이미지

저만 그런가요?(컴이 엄청 느려지는거..)

그러니까...머시냐..

X-윈도우를 사용하다 보면 처음엔 잘 버티는데 한참-몇시간정도- 사용하다 보면
갑자기 컴퓨터가 무진장 느려지는 경우를 발견하게 되는데..
컴퓨터가 돌아가는 소리-아마도 하드디스크 읽는 소리인듯- 가 계속 들리며 어떤 작업을 하더라도 응답시간이 느려지고 어쩔수 없이 x-윈도우를 종료한 후에 다시 시작해야 정상적인 속도가 나오고 하는데...

다른분들은 그런 경우 없으신가요?

저는 와우 리눅스 7.3 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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