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하고는 큰 관계는 없겠지만, KLDP분들이 아무래도 GPG를 많이 쓰시는 듯 해서 여쭙니다.
gpg.exe 를 커맨드라인에서 사용하는 것은 정말 못할 짓이고요... 아무래도 GUI를 지원하고 특히나 클립보드의 내용을 손쉽게 서명할 수 있는 프론트엔드가 필요한데...
예전에는 GPGshell 이란 것을 썼었는데, 이게 요즘 버전을 새로 깔았더니 파일이름이 한글일 경우 제대로 파일을 암호화 또는 서명을 못 해 주거나, 파일이름이 영문이라도 내용에 한글이 있으면 서명 뒤에 이상한 캐릭터들이 붙더군요. 현재 개발자하고 메일을 주고받고는 있는데 하나 해결하면 다른 게 문제고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