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분투 효리에 vmware로 windows 2000을 설치해서 사용중입니다.
vmware-tools를 설치해서 고해상도 지원이 되기는 하는데 제 모니터의 해상도가 1280x800이라는 좀 마이너한 와이드해상도라서 vmware에서 지원하지 않더군요. 1024x768로 사용하고 있기는 한데 전체화면을 하면 상하좌우에 공백이 많이 남은 상태로 실행돼서 좀 불편하기도 하고 컴퓨터 성능을 제대로 못살린다는 기분도 들고 하더군요. vmware에서 기본 해상도(모두 4:3기준이더군요)외에 다른 해상도를
페도라 코어 4를 깔고 나서, 부팅 디스켓을 만들려고
옛날에 보던 책에 있는대로
cat vmlinuz-2.6.11-1.1369_FC4 > /dev/fd0
요렇게 명령을 줘서 만드려고 했더니 페도라 코어 4에서는 더이상 부팅 디스켓을 지원을 안 한다고 합니다.
그럼 grub을 못 쓰게 되었을 때는 어떻게 부팅을 하지요?
새로 깔아야 하나요?
방금 페도라 코어 4 1번장을 넣고 부팅해보니, 그냥 부팅하는 옵션은 없고 새로깔거나 업그레이드 하거나 rescue같은거 밖엔 안 보이던데요.
지금 윈도우 새로 깔 일이 생겼는데, 새로 깔면 grub이 없어질거 같아서 질문 올립니다.
윈도우 보면 일주일만 지나도 엄청나게 많은 붉은 점을 볼수 있는데.. 리눅스계열이나 유닉스 기반은 전혀 조각모음 얘기는 없군요..
FS 차이로 필요가 없다는데... FAT 나 NTFS는 32K 등등 할당하고 저장을 하는데.. 리눅스계열을 그런게 없는건지..
아니면 조각모음을 해도 성능차이가 없는건가요?
A문자를 넣으면 32K가 할당되있으면 나머지 메모리는 저장안한다고 들은거 같은데.. 그럼 리눅스계열은 남은 부분까지 다 쓰는건지.
또 파일을 지우도 보면 하드가 정렬되지 않고 여기저기 쓰지 않는 부분이 나오는데..(특히 작은파일이 많다면..) 리눅스계열은 그런현상이 없는건가요?(아니면 그냥 무시하고 쓰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