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페도라 4 사용하고 있구요
mysql 설치시 에러가 생겨서 make 파일이 생성이 안된듯 싶네요
옵션은..
./configure --prefix=/usr/local/mysql localstatedir=/usr/local/mysql/data --sysconf=/etc --with-mysql-user=mysql --with-charset=euc_kr
에러 메세지는 몇군데 no 라고 뜨구요
마지막에
checking "LinuxThreads"... "Not found"
configure: error: This is a linux system and Linuxthreads was not
found. On linux Linuxthreads should be used. Please install Linuxthreads
(or a new glibc) and try again. See the Installation chapter in the
현재 페도라 코어4를 사용하는데 리눅스는 거의
초보자 수준입니다.
인터넷을 참고하면서 한글사용을 nabi로 설정한다고
하면서 서비스설정에서 몇 가지를 건드렸는데
서비스 설정을 선택하면 메뉴가 완전히 나오지 않고
계속 멈추는 상태이고 모질라도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이전까지는 별 이상없이 잘 되는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원래 설치했을때의 초기상태로 다시 초기화가
가능한지요?
아니면, 페도라를 다시 초기화상태로 설치할 수 있는지요?
꽤 오래 접했다고 생각하는 리눅스지만 아직도 리눅스 대부분의 분야에서 초급 이하의 실력이라고 생각이 드는 유저의 입장에서 좀 묻고 싶은 것이 생겼습니다.
제가 아는 한도 내에서 현재 리눅스의 gui환경은 다중 사용자를 위한 Xwindow밖에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C/S환경을 대상으로 나온 환경이라서 데스크탑 사용자용 성능은 무척이나 떨어질 수 밖에 없는데도 리눅스쪽에서는 데탑용 gui환경에 대해서는 개발이 없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