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컴퓨터가 랜카드를 두개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전의 레드햇 9이나 페도라 1에서는 그 두개를 모두 자동으로 못잡더군요
그래서 페도라 4를 깔아봤는데 너무도 쉽게 랜카드 두개를 모두 자동으로 잡아주더라구요
그래서 어찌나 기쁘던지....ㅎㅎ
근데 기쁨도 잠시... 페도라 2부터는 커널이 모두 2.6대이더군요...
웹사이트에 대한 외부로부터의 침입을 막기 위한 방법을 찾던 중 한가지 아이디어를 떠올렸습니다. 파일 업로드/다운로드 디렉토리를 제외한 웹사이트의 모든 디렉토리와 파일을 USB 메모리에 넣고 쓰기 방지 lock을 거는 겁니다.(최근에는 이런 방식이 많지 않은데, 몇몇 업체에서 쓰기 방지 lock이 부착된 USB 메모리를 생산하더군요.)
원래는 리눅스 작업을 할 때는 PC에서 putty를 이용해서 접속해서 작업을 했습니다.
이번에 페도라 5를 깔아서 쓰면서.... xwindows에서 작업을 해 볼까 해서..
gnome-terminal을 써 볼까 했는데..
화면이 스크롤이 왜 이렇게 느린지.. 쓰기 거북 할 정도네요..
xterm을 쓸려고 했더니.. eucKR로 문자를 설정해 놓고 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