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에서 윈도우처럼 빠른 포맷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해당 프로그램과 정확한 옵션을 알려주십시오.
대부분의 리눅스 배포판에서 보면 해당 런레빌 rc[num].d 안에 실행 데몬들을 모아둔 링크 파일이 있습니다
그런데 K라고 시작된 링크들의 있는데 정확한 의미는 어떤건가요??
데몬을 죽이란 뜻인지 아니면 부팅할때 시작하지 말라는 소리인지??
그리고 실행 순서는 번호순인가요? 아니면 역순인가요?
우분투 설치 했을 때는 한글폰트가 자동으로 볼드 됐던 거 같은데요
지금은 젠투를 쓰고 있습니다.
xft 버전은 2.10.10이며.. freetype 버전은 2.1.10 입니다.
설정 방법이 따로 있는 건가요?
처음 부팅되서 boot: 이렇게 나왔을때 그냥 엔터 치면 커널이 2.4로 부팅이 됩니다. 옵션을 주면 2.6으로 설치가능하다고 하는데 어떻게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아시는분 좀 도와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샌드메일로 메일서버를 운영중인데 사용자들이 아웃룩 등의 pop3 로 접속해서 메일을 읽은후
무조건 !!
서버의 메일은 삭제하는 설정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그냥 메일 읽어가고 서버에 그대로 남아 있어서 쌓이면 수백메가가 넘어서 서버 정체의 원인이 되는듯합니다.
아웃룩 등의 메일클라이언트 설정에 상관없이
결론부터 말하면, 한글 입력이 안됩니다.
젠투를 사용하고 있고, 근 3개월만에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했습니다.
한글 입력이 안되는걸 알아챈건 그 이후였습니다.
etc-update시에 딱히 나비 설정과 관련있는 거 같은 파일은 보지 못했던 거 같습니다.
일단 /etc/env.d/ 에 나비 설정은 최종적으론 다음과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여기저기 찾아보고 이것저것 건드려보다가 결국 질문글을 올리게 됩니다.
일단, 환경을 설명드리자면 외부인터넷 하나, 컴퓨터 두대, 랜카드 세개, 크로스 케이블 하나로 인터넷 공유를 하려고 합니다. 연결은 외부인터넷을 윈도우2003이 설치된 컴퓨터(메인이라고 부르겠습니다)의 메인보드 내장랜(랜카드1)에 꼽고,
터미널을 쓸때마다 비프음이 들려서 짜증이 나네요.
예전에는 설정을 해줘서 소리가 안났는데 데퍼로 업그레이드 하니깐 소리가 계속나요 ㅠㅠ
$HOME/.bashrc나 $HOME/.bash_profile에 set bell-style none
/etc/hotplug/blacklist 나 /etc/discover.conf 에 pcspkr
/etc/inputrc ---> set bell-style none
이렇게 했는데도 소리가 계속나요
대퍼로 업그레이드 했는데,
한글이 깨지는 것은 아니고,.....문장의 일부분이 안보입니다.
한문장이 있으면 앞쪽 단어 한두개만 보이고 뒷부분은 안보입니다.
한글만 그런것이 아니고 영어도 그렇던데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요?
제가 질문을 정확히 하지 못했네요. 죄송합니다!
'Windows용' emacs에서 한글폰트와 영문폰트를 각각 따로 설정하는 것이 가능한가요?
가능하다면 방법좀 가르쳐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