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시스템 백업을 cpio로 하고있습니다.
디스크에 무리도 안하고.. CPU점유율도 상대적으로 다른 백업유틸리티에 비해 작기 때문이죠..
헌데.. 백업도중 2.5GB 크기의 파일 사이즈를 가진 파일은 백업이 되지 않고있습니다..
freenx 를 설치했습니다.
amd64이고 64비트 우분투로 깔아서 32비트 라이브러리 등으로 어찌어찌 갈아서 실행은 됩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죽지를 않습니다. 윈도우즈에서 X표 아이콘을 찍어도 죽지를 않네요. 천하무적입니다.
이유와 해결책을 찾고 싶습니다.
vector<int> vt; deque<int> dq;
위 객체에 push_back() n회, pop_back() m회(단 m은 n보다 작다)했을 경우, 필요 없이 잡혀 있는 메모리가 있을텐데 이것을 언제 해제하나요? 혹, 해제가 자동으로 안 된다면 수동으로라도 해제하는 방법이 있나요?
리눅스에서 USB to Serial 을 사용하려고하는데요..
다들 잘 아시겠지만.. 윈도우용 드라이버는 많은데..
리눅스용 드라이버가 거의 없던거 같은데요..
그나마 배포 해주는 드라이버도 검색해서 여러가지 찾아본결과 2.4 기반 으로 제작 된거 밖에 없던데요..
6.10 쓰던 회사 위키 서버를 7.0.4로 업그레이드 하려고 합니다. 문제는 예전에 6.10 설치할 때, /boot 를 30MByte 로 잡은겁니다. 업그레이드 진행하다보면 29.5MByte 정도 여유공간을 잡아 놓으라고 하는데요...
삼바 설정에 있어서....
[SOFTWARE] comment = 소프트웨어 path = /SW public = yes writable = yes create mode = 0777 directory mode = 0777
위와 같이 설정을 한 후 /SW/Sub 폴더에 권한을 설정하여 일부 사용자만 억세스 가능하게 설정할 수 있나요?
음냐... 리눅스로 GUI 환경을 쓰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참 어려움이 많네요.
일단 사용중인 것은 사실 Desktop의 그런 리눅스는 아니구요.
Sharp Zaurus SL-C1000에... pdaXrom이라는 커널 2.4.20 기반의 배포판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gnuplot을 '쥐엔유플롯' 이라고 읽는 것이 맞나요? 아니면 '누우 플롯'이라고 읽어야 하나요? -_-;
제목 그대로 인데요.
보통 remote editing은 netrw를 많이 쓰잖아요? 그런데, 그게 ctags 나 cscope 를 같이 쓸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인가요? 현재 working directory (vim을 띄운 path) 에는 remote file에 대한 tag와 cscope index 가 없으니 말이죠..
어디서 누가 쓰던 WRT54G V2 가 생겼습니다.
dd-wrt 최신 펌웨어를 WRT54G V2에 올리는 것은 굉장히 쉽게 성공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상당히 불안하더군요.
걸핏하면 Thrashing 이라고 추정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갑자기 인터넷이 버벅거린다든지 하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