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untu 9.10을 올리니까 눈에 띄는 것이 scim을 대신한 ibus하고 기본 브라우저로 firefox3.5가 들어간 것이네요.
9.04쓸 때 파폭 3.5를 시험해 봤다가 몇가지 문제점, 특히 텍스트입력이 늦어지는 현상 때문에 3.1을 계속 썼었습니다.
그때는 scim과 문제가 있나 했었는데 ibus와도 문제가 많네요.
무엇보다 한
무료로 사용가능한 공개 검색엔진 중 한국어/한글 처리가 가능한 엔진이 있을까요?
PostgreSQL에 저장된 텍스트가 검색대상입니다. '한국은'을 검색하면 '한국에서'도 검색이 되어야 해서 SQL like로는 부족합니다.
vpn 서버에서..
현재 접속중인 클라이언트의 ip를 볼려고 하는데..
찾을수가 없네요..
netsh명령으로 dhcp에서 할당된 ip는 찾았는데..
접속한 클라이언트의 ip보는 명령은 없는건가요?
저는
건물 1층으로 간다. 확실히 먹고 싶은 것이 없으면 지난 7일간 가지 않은 밥집중 가까운 집으로 간다.
라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좋은 방법이 있으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우분투 9.04 에서 9.10 으로 업그레이드후..
그놈에서 메뉴 시스템의 관리 => 서비스 .. 를 클릭하면 services-admin 이 없다는데.. 이전에 9.04 에서는 정상적으로 실행됐는데..
9.10 에서는 이름이 변경된건가요? 아니면 설치가 안된건가요?
회사서 한글 사이트 들어가기는 좀 눈치가 보입니다. 잠깐잠깐 휴식할때 컴퓨터 정보를 좀 얻을수 있게 영문 블로그나 사이트좀 추천 부탁드릴께요.
하드 2개가 모두 다 찼나요? 아래를 봐도 잘 모르겠습니다.
[root@server backup]# df -l Filesystem 1K-blocks Used Available Use% Mounted on /dev/mapper/VolGroup00-LogVol00 33327908 33317732 0 100% / /dev/sda1 101086 24894 70973 26% /boot tmpfs 257724 0 257724 0% /dev/shm
개인적인 용도로 wikipad를 사용해보려고 합니다.
페이지에 [페이지제목] 이런 식으로 작성을 하면 새로운 페이지가 하위에 자동으로 생성되는데,
생성된 페이지를 다른 parent로 옮기는 방법이 혹시 있습니까?
*Number **1 **2 **3 *숫자 **한문표기 ***일 ***이 ***삼 **영어표기 ***one ***two ***three
아침에 서둘러 나오는 바람에 교통카드만 달랑 들고 집을 나와서 하루 종일 친구들에게 돈을 빌리며 지냈는데.....
집에 와보니.......아무도 안 계시네요.......그런데.........문제는 제가 열쇠도 없었다는거.......ㅠㅠ
그래서 지금은 집 앞에 있는 24시간 롯데리아에 와 있습니다.......ㅠㅠ
그냥 앉아
어둠의 경로로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Terminator Salvation)보다 순간 눈에 확 들어오는 장면이 있었습니다.
제작진의 센스가 굿이군요... 더붙여 2018년 스카이넷이 사용하는 리눅스커널 버젼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