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ender 라는 3D 그래픽 툴이 너무 훌륭해서,
이것을 기반으로 제가 하려는 일을 추가하려고 하는데, 이것은 Blender 본연의 기능과는 무관하고,
Input 과 Output 을 특수한 하드웨어를 기반으로 변경하는 것입니다.
이런 경우, Blender 가 GPL 이므로, Blender의 일반 사용자가 전혀 필요치 않은 부분이더라
오라클 11g 를 다음 다음.. 하면서 설치를 했더니
너무많은 메모리를 사용하여 다른 프로세스를 실행하면 커널이 그냥 죽여버리내요.. ㅠ.ㅠ
지금 시스템의 경우 memory 4G 에 swap 2G 로 잡혀 있습니다.
gate라는 프로그램 설치를 위해서
fedora 11 에서 gcc버전 다운중입니다.
"페도라에도 backwards compatibility를 위해서 compat라는 이름으로 gcc나 glib등의 예전버전 패키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윈도우를 새로 깔려고 하는데요...
우분투가 깔려있는 상태에서 윈도우7을 또 깔려고 합니다...
제가 우분투 9.10을 설치한 후 있었던 source.list를 수정했었는데요
ftp://ftp.daum.net/ubuntu/로 했었거든요...
그런데 혹시 대부분의 우분투 유저분들은 어떤걸 쓰시나요?? 뭐.. 대다수까지는 아니어도.. 이 글 읽으시는 님은.. 어떤걸... ??;;
딱히 소스리스트가 하는 기능이..
명조체인 서울 한강체는 L, M 두개의 파일이고 고딕체인 서울 남산체는 L, M, B, EB, 세로쓰기 이렇게 5개의 파일로 존재하는데요.
모든 파일을 ~/.fonts 폴더에 집어 넣고 사용할려고 해보면 한강체와 남산체 모두 하나씩만 인식합니다. 그놈에서 L,M,B,EB 를 모두 선택할수는 있는데 글꼴의 변화는 없더군요
AR(증강현실)과 관련하여 전문적으로 종사하고 계시는 분 있으세요?
제가 하려는게 있는데, 맨땅에 헤딩하려니 좀 많이 아플 것 같아서 라이브러리나 툴을 알아보고 있는데 쉽지가 않네요.
제가 하려는 것은,
1. HD 카메라로부터 비디오 입력을 받고 (1920x1080 29.97fps 비압축...
요즘 들어 고민이 늘었습니다. 비전공자(=사회학)라는 문제 때문인데요, 요약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문제점> 1. 전문용어에 대한 문제 대학 4년간 듣고 보고 배운 수 많은 용어들에 대한 지식이 부족합니다. 지금까지 꾸준히 노력해왔지만 아직도 큰 차가 있는 것 같습니다.
2.
최근 가까스로 구글을 읽을 수 있었지만
오늘의 첫페이지는 도저히 읽을 수 없네요-
Goo까지는 어떻게든 보이는데
나중에 다시 한번 확인하고 싶은 구문에 간단한 방법으로
줄치거나 필기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또 줄친 부분이나 메모한 부분을 모아서 한꺼번에 보여줄수 있으면 더 좋구요.
레몬펜이 그런 아이디어를 인터넷에 구현한것이죠?
pdf는 그런거 없나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