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은 "이제 죽는다"며 베란다로 가 빨래 건조대에서 수건을 이용해 목을 맸다. 빨래 건조대가 남성의 무게를 못 이기고 휘는 모습도 중계됐다. 남성은 결국 다른 건조대로 옮겨 다시 수건으로 목을 매달았다. 고통에 몸부림치던 남자는 경련을 일으킨 뒤 잠시 후 미동조차 하지 않았다.
이를 지켜본 네티즌들은 경악했다. 목을 매기 직전까지 그에게 욕설을 퍼부은 사람들이 "정말 죽은 거냐"며 혼비백산했다. 이 동영상은 삽시간에 퍼졌지만 유스트림에 동영상 중지 요청이 접수돼 1시간 만인 6시 20분께 삭제됐다."
예전에 배포판 깔고 한글 입력하려고 하면,
프로그램 윈도우 왼쪽 아래에 현재 입력기 상태가 한글인지 영문인지 표시되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그게 윈도우와 달라서였는지, 미관상 안 좋아서였는지 언젠가부터 다 없애 버렸더군요.
한동안 그걸 없애는 팁도 돌아다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세월이 지나고 나니 다시 그 방식이 필요하네요.
프로그램 사이를 전환하면서 이것저것 쓰다 보면 현재 입력할 글이 한글인지 영문인지 몰라서
두 세 글자를 입력해서 원하는 자판인지를 보고, 원하는 상태가 아니면 백스페이스를 눌러 지우고
다시 한영전환후 글을 쓰는데요. 이게 요즘은 반복하다 보니 너무 피곤합니다.
한영 아이콘을 보고 상태를 확인한 후 작성하는 것도 큰 모니터를 듀얼로 쓰다 보니 쉽지 않습니다.
(눈의 동선이 너무 길어요)
나비에서 상태를 데스크탑별로 유지하도록 설정해봤는데, 이것도 버그가 있는지
불여우를 처음 실행하면 분명 영문 상태인데도 아이콘을 한글로 띄우다가 한영전환을 두번 해야 정상 동작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