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및 활용 QnA + 자유 게시판

xxxx의 이미지

[해결] modsecurity 오류 발생 합니다.

SecDefaultAction "deny,log,phase:2,status:406,t:urlDecodeUni,t:htmlEntityDecode,t:lowercase"

위의 부분을 주석해제 하고, 아파치 재시작 했는데

/etc/init.d/httpd: line 83: 16273 세그멘테이션 오류 $HTTPD -k $ARGV
오류 메시지가 발생합니다. ㅠ.ㅠ

kang1의 이미지

CENTOS 6.2에서 SATA3 지원하지 못하는문제점

CENTOS를 설치했는데 SATA3장치가 잡히지 않더군요.

lspci라는 명령어를 통해서 하드웨어는 있는것으로 나왔는데

일단은 이버전에서는 기본 드라이버가 제공되지 않는것 같았습니다.

메인보드에서 제공하는 CD에두 XP,7의 드라이버만 있지 리눅스는 안보이고

칩셋 제조사의 홈페이지도 마찬가지로 찾을수 없었습니다.

아무래도 커널이 오래된것이라 그런거 같은데

현재 3.때 커널은 sata3를 지원하는지 궁금합니다.

지리즈의 이미지

[유모어]Huge Red Flag

아주 옛날 해외 토픽에서 본 기억이 있네요...

캐나다 몰래 카메라 방송인 Just For Laughs입니다.

ant01의 이미지

간단한 아파치 웹서버 설정과 운영

간단한 아파치 웹서버 설정과 운영 에대해서

http://pyy.kr/index.php?mid=fedora&document_srl=219

링크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zaneiru의 이미지

[쌩초보] CentOS 64 BIT 설치시 패키지 선택화면이 안나와요..

안녕하세요

리눅스 쌩초보 입문한지 1주일 조금 넘은 초짜입니다.

책 한번 쭉 훑어보고 이거저거 보다가

노트북에 CENTOS 6.2 64BIT를 깔아봤는데요..

그 패키지 옵션을 선택하는 화면이 TEXT MODE 로 해도 안나오고 GUI모드로 깔아도 안나오네요..

6.2 64BIT는 무조건 다 깔리는거 같은데.. 어떻게 선택하는 화면 나오게 하는 방법이 따로 있나요..

초짜인 제가 봐두 필요없는 게임까지 깔리는거 같은데 ㅠㅠ

고수님들 시원한 해결 방법 부탁드려요...

honeamis의 이미지

리눅스가 포함된 파티션을 다른 HDD 로 이전해야 합니다.

구석에 처박아 두는 녀석이라 관심 뚝 상태로 있었는데 얼마전 커널 업그레이드하고 재부팅하다 보니 SMART 경고가 엄청나게 뜨는군요. 결국 HDD 이전을 계획해서 구매를 하는 것 까지는 좋았는데 문제는 이전방법입니다.

1. dd 를 사용하는 방법
2. cat 을 사용하는 방법

이 검색되는 군요. 어느 방법이 더 깔끔할까요? 이미 상당수의 섹터들이 배드 섹터로 진행된 상태입니다. 다 살릴 수는 없을 거 같구요.

아니면 제 3의 방법이 있을까요? 시스템은 젠투입니다.

oosap의 이미지

매일(혹은 매주) 일정한 시간에 특정 스크립트를 실행하기

제가 미디어 위키를 설치했습니다.
그리고 그 백업 스크립트도 준비했습니다.
백업 스크립트는 실행이 되면 위키 데이타베이스와 파일시스템을 백업해서 정해진 디렉토리로 복사합니다.

1. 이제 마무리로 추가하여야 하는 것은 이 백업 작업이 매일 새벽 시간에 자동으로 실행하도록 설정하는 것입니다.

2. 그리고 더 발전적인 바람은 백업으로 복사된 파일이 리모트 PC 로 복사되도록 하는 기능도 추가하고 싶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리모트 PC 에서 원격 접속을 하고 백업스크립트를 실행하고 백업된 압축파일을 복사해오는 것까지를 새로운 스크립트로 만들어야 하는지... 이부분 의 조언을 구합니다. 일반적으로 백업을 할 때 이렇게 리모트 PC로 사본을 복사하는 것까지 하지는 않는지 궁금합니다.

우분투 11.10 입니다.

ant01의 이미지

아파치 설정 (웹서버 설정)

http://pyy.kr/index.php?mid=fedora&document_srl=219
알고나면 쉬운 것 때문에 고생했습니다.
간단하게 위 링크에 정리하여 두었습니다.

palacity의 이미지

일본 IT 업체중 하나인 jptomato에 가게 되었습니다.

오늘 처음 가입하자마자 쓰는 글이 질문 글이라서 조금 서글프군요.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여러분!

저는
이제 곧 대학을 졸업하게 되어 취업비자 발급후 일본 동경 시부야구 내에 위치한 jptomato라는
회사에 6개월 인턴을 가게 되었습니다.

전공은 컴공계열이 아니기에 기본적인 자바관련 교육을 수료하고
개인적으로 프로그래밍에 대한 열정만으로 혼자 독학을 하고 있습니다만.

제가 볼때의 jptomato는 외주에 의한 인력파견 관련 업체로써 보입니다. 하지만 업계의 사람의
눈으로 본다면 좀 더 다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www.jptomato.com

이 관련 홈페이지구요.

전문가가 본 jptomato라는 업체의 성격 그리고,
가기전 준비를 하고 싶습니다만 어떤 쪽을 공부하면 좋을지도 . 조언 감사히 받겠습니다.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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