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여러분들이 많이 이야기 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전번에 글을 쓰다가 급한 볼일이 생겨가지고 쓰다 말구 올렸네요. 기왕
이렇게 된거 걍 전설 따라 삼천리로 가기로 했습니다. ^^*
이제 그 두번째 이야기 슬랙을 졸업하구 무엇을 할까 하다가 가장 많은
리눅서들이 접하게 되는(?) 빨간모자를 구했지요. 아마 초기 버전이었을꺼
에요. 이거 참 처음으로 빨간모자 설치후 드디어 x윈도우를 ㅜ.ㅜ~~~
감격의 물결이 통째로 밀려 오더라구요. 그래두 설치하는데 큰 무리도 없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