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정말~ 날씨는 죽이도록 좋구.. 연인들은 히히덕 거리면서
팔짱끼구 밥이나 먹으러 가구..
어언 20여년을 혼자 지내 왔건만.. 올해 같이 외롭다는 것이
서럽게 다가 오는 해가 없었지 않나 하네요..
무슨 말도 안되는 편도선 염이 걸려서는 겔겔~ 거리고 있고..
멀리 시골에서 유학와서는 의료 보험 카드가 없어서 병원에도 못가고..
학교가 코딱지 만해서 주위에 약국도 없구..
이궁이궁.. 여러분 혹시 편도선염에 좋은 민간 요법 같은거 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