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일을 하면서 남의 일만 해오다 보니 점점 개발이 싫어지고 의욕이 떨어져서
올해 말이나 내년 초 부터
솔루션사업을 할 생각입니다. 솔루션은 70%정도 개발이 완료 된 상황이고요
사업 초기 자본금은 거의 없습니다.
대상은 일반 사용자가 아닌 업체의 SI 프로잭트에 부가적으로 사용되는 솔루션입니다.
자바입니다.
개발자로써만 10여년 개발을 하고 기술영업을 해본적도 없고
회사에 소속되어서 일한것도 2년이 채안됩니다. 나머지는 프로랜서로 일했구요
이런 사람한테 창업 선배님 계시다면 사업에 대한 조언이나 충고를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