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초의 여유...
추천 1 IP 211.178.14.105 kulii님이 2000-08-21 오전 120127에 작성 조회수 91 * 엘리베이트를 탔을 때 닫기를 누르기 전 3 초만 기다리자. 정말 누군가 급하게 오고 있을지도 모른다.
* 출발신호가 떨어져 앞차가 서 있어도 크락션을 누르지 말고 3초만 기다려 주자. 그 사람은 인생의 중요한 기로에서 갈등하고 있었는지 모른다.
* 내 차앞으로 끼어드는 차가 있으면, 3초만 서서 기다리자. 그 사람 아내가 정말 아플지도 모른다.
전주에 삽니다. 책에서 배우는 정보, 사이트에서 얻는 정보, 참으로 많죠. 그러나 약간의 한계가 올 때에 든든한 경험자께서 옆에서 한수 가르쳐 주신다면 더할 나위가 없겠지요. 전주 지방에서 사시는 리눅스 선배분 연락처 가르쳐 주세요.
저의 연락처는 조재문 063-277-3505 혹시 장난 전화시면 솔직히 싫어요.크크
다른게 아니라 영화 대본을 구할수 있는 곳을 아시나요?
정확히는 자막이겠지요..
제가 메트릭스 대본을 구해서 영어 자막을 만들려니까.. 영화에서 하는 거랑
대본이랑 많이 다르더군요.. (내가 잘못 알아 들었나? ㅡ.ㅡ;;;)
여튼 그렇습니다. 그래서 정확한 영화 원어 자막이 있는 곳을 아시면 좀 알려 주세요..
부탁.. 지금 필요 한거는 쉬렉이랑 치킨런 등의 드림웍스 애니거든여..
꼭.. 꼭.. 부탁.. ^^
안녕하세요..
저는 하나로 통신 ADSL DTM-611 ADSL PCI 내장형 모뎀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내장형 모뎀에는 리눅스용 드라이버가 없다는 것입니다. 제가 확인한 바로는 이것뿐 아니라 다른 거의 모든 내장형 모뎀들도 리눅스용 드라이브가 없는 것 같더군요. 그래서 많은 사용자들이 외장형 모뎀을 이용해 리눅스에서 인터넷 연결을 하고 있고, 이길만이 유일한 ADSL을 이용하여 리눅스로 인터넷 연결 방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각 통신사들에서는 적당한 사유가 아니면 내장형 모뎀을
어제 정리해놓은 문서를 분실했다.
멀뚱멀뚱 있었다...
쏟아지는 눈빛들.....
무서웠다....(쪽팔림도 포함)
아~ 돈벌기 힘들다....
남부지방에 비가 많이 온다고 하더니 어제는 아예 들이 붓더군요..
제가 사는 '거제도'가 또 순간강수량 전국 1등입니다.
작년에 이어 두번째...
해수욕장 가구 싶다.. 비올때 해수욕하면 죽이는데...
수고~
아... 넘좋다.. 아르바이트도 끝나고... 이제 대구서 리눅서 모임하면.. 나갈수도 있당... ㅋㅋㅋㅋㅋㅋ
저녁 8시에 일어나서 또 술먹구...
게임하구...
또 술먹구...
지금이 몇신데...
또 술 먹으러 가자네...
앙... 알콜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어라...
lsn 다시 없어진건가 ㅡㅡ;
일등이군요.. ^^
라구.. 생각 했으나.. 이등이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