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틀째 네트워크 설정을 못해서 고민 중에 들렸습니다. 현재 공용 ip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솔라리스 8을 사용하고 있구요... 지금 테스트 하는 건데요... ip 121.138.193.242를 사용하구요 default : 121.138.193.254 netmask : 255.255.255.0 인거 같구요...
현재 컴공 3학년이구요... 무계획적인 휴학 일년을 해서 어영부영하다가 이번에 복학해서 임베디드 소모임에 들어가려했으나 담당교수님이 해외연수를 가셔서 이번 8월에 귀국하신다네요.. 임베디드 뭔지 잘은 모르구요... 장비알아봤더니 비싸더라구요... 어디서 부터 잡아야할지도 막막하구요..
쉘 스크립트를 이용하여 일괄 변환을 시킬수는 없을까요? 가령 1.avi 파일을 1.flv 파일로 변환시킨다고 했을때
리눅스에서는 대충 K3B를 자주 쓰고, 윈도우에서는 Nero 를 당연(?) 쓰고있습니다. 엔드유저에게 네로! 라고 일러주면 CD 굽기 프로그램이라고 알아들으니 다른 프로그램으로 벗어날 수 없을 정도입니다.
이 두 특성을 고려해서 두개 OS 에서 공통으로 쓸 수 있는 CD/DVD 이미지를 알아보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공부좀 해보려는 초보인데
이때까지는 tcpip illustrated vol.2 linux networking (제목은 정확하진 않지만 펭귄그림) ipv6 implementation (이것도 제목불확실) 리눅스커널분석 리눅스커널2.6분석
이 소스분석이 잘되고 그림도 좀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외 Design and implementation of Free(Net)BSD랑
우분투 7.10 시절 맛배기만 보다가
비스타로 가봤습니다. 게임과 인터넷뱅킹때문에...
그러나 이제 게임도 끊고 공부를 좀 열심히 해야할 상황이라서
다시 우분투 8.04 로 오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요번에 원활한 프린팅을 위해 LBP3300이라는 캐논 레이저프린터를 구매했는데
FC5에서 Full screen으로 HDTV를 보고자 하는데 refresh rate의 문제로 image tearing이 발생합니다. 화면재생기는 OpenGL+SDL로 만들어졌고, nvidia-settings에서 60Hz를 맞춰줘야만 tearing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xorg.conf에는 1920x1200_60.0으로 설정하고 부팅한 후 glxgears를 돌려보면 15,000 FPS 정도가
서버 댓수가 늘어가면서 이제 스크립트를 이용한 관리에 한계를 느끼고 있습니다.
서버는 대 부분 리눅스/윈도우 서버입니다.
중앙관리가 가능한 모니터링 툴을 찾고있습니다. snmp같은거 말고요
휴.. 한글 어렵네요.
데비안 안정버전 넷인스톨로
설치시 한글로 선택하고 설치하였습니다.
그런데 푸티로 접속시 한글이 잘 안되네요.
이래 저래 검색 후 제가 해 본 작업입니다.
조언 부탁드릴게요.
1. locales 패키지 설치
# apt-get install locales
윈도우즈에서 gvim에서 블럭 지정후에 복사를 하려고 합니다. 리눅스에서 하던 습관대로 y (yank)를 이용해서 블럭 지정을 하려고 하는데, 블럭 지정이 shift 키로만 되네요.
아마도 윈도우즈 gvim 설정을 변경해줘야 할거 같은데, 어떤 걸 변경해줘야 할지 모르겠네요. 도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