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및 활용 QnA + 자유 게시판

k1d0bus3의 이미지

이거 웜감염된거 맞죠?

첨부파일 봐주세요.

자꾸 제컴퓨터에서 dim.webkebi.co.kr (ns2.webkebi.com)에 syn을 몇초간격으로 날리고있습니다.

몇주전 같은 LAN상에 누군가의 pc에서 arp spoofing하는걸 발견했습니다.

한달전엔 유투브서핑하다가 먼가에 당했습니다. (www.sxsia.org.cn으로 접속되는현상?)

그전엔 LAN상에 누군가의 공유폴더에서 영화를땡겨와 봤습니다.

감염경로도 짐작이 안가고, 어떡게 치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어떡게 생각하십니까?

otaku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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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uxgeek의 이미지

FreeBSD에서 네트워크 설정하는 것 좀 도와 주세요.

다음과 같이 4대의 호스트를 준비했습니다. (e1 ~ e3는 네트워크 인터페이스의 이름입니다. )

[HOST1] <------------> [HOST2] <------------> [HOST3] <------------> [HOST4]
                 e1                      e2              e3                      e3               e2                      e1

HOST1 에서 HOST4까지 위와 같은 선형 네트워크를 구성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iptables같은 툴을 이용하는건가요?

너무 초보적인 질문이겠지만 쉬운 설명 부탁 드리겠습니다.

jiniri의 이미지

미국 대학원(유학)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아무래도 석사 이상을 하신 분들이 이곳에 많이 계신거 같아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저는 현재 27살이고, 아직 백수입니다. 졸업하고 나서는 포털사이트에서 근 1년을 가까이 인턴으로 근무하다 지금은 취업준비생입니다.

취업준비를 하다보니, 자꾸만 더 공부를 하고 싶다는 욕구가 생겼습니다.

원래 계획은 취업을 우선 한 후에 돈을 차분히 모아서 석사를 하러 떠날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현재 취업도 잘 이루어지지 않고 머리만 복잡해져가고 있네요. 그냥 목표없이 하다보니 공부도 잘 되지 않고 있고요.

아무리 싼 곳을 가도 1년에 생활비 포함 50000불 이상이 필요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터넷을 검색하다보니 RA, TA등의 일을 통해서 어느정도 벌어서 해결하신다고도 들었습니다.

생각하시기에 제가 우선 돈을 먼저 버는게 우선일까요? 먼저 대학 교수님들께 contact를 해보는게 맞을까요?

munhoney의 이미지

SVN에서 ignore 방법좀 알려주세용

frontend 없이 순수 SVN을 리눅스에서 사용해 볼려고하는데요.

한가지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업로드해야할 것 중에 .a 와 .o가 있는데, 자동적으로 이들은 svn 서버에 제외가 되어 올라가네요.
그런데 이 두가지도 처음에는 무조건 올라가야 하거덩요.

.a와 .o를 처음 올릴때에는 모두 올려주었다가 이후 부터는 .o와 같은 것은 제외 시킬려고 합니다.

웹에 찾아보니 ignore가 있던데 어떻게 사용하는지 모르겠어요.
윈도우에서는 TortoiseSVN에서 잘 해주던데... 리눅스에서는 마땅한 Frontend SVN 도 없고.. RapidSVN 같은 것도 좀 불편하네요..

hayarobi의 이미지

리눅스도 공격사이트의 공격을 받나요?

가끔 웹 서핑을 하다보면 파이어폭스에서 공격사이트라면서 접속을 차단하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제가 아는 공격은 엄한 액티브엑스 설치하게 해서 악성 소프트웨어 까는 것이었는데요, 이건 어차피 리눅스에서는 안 먹힐테니 딱히 공격당할 구멍이 있나 해서요. 세상은 넓고 리눅스도 당할만한 것이 있나요? 공격사이트 경고 무시하고 그냥 들어가자니 좀 찜찜합니다.

pogusm의 이미지

곰티비(곰플레이어)로 "명탐정코난7기"를 보면서 몇몇 문제점...

명탐정 코난을 무료로 볼수 있다길래 몇편을 감상하던중
몇가지 (불편한) 특이사항들을 목격하여 글을 남깁니다.

1. 각회를 실행하면,
3~4편의 광고후 "코난"이 시작되는데.. 가끔 광고3~4편이 나온후 해당파일을 찾을 수 없다는 식의 오류가 발생하여 또다시 플레이를 누른후 3~4편의 광고를 보아야만 "코난"을 볼수 있더군요
(에러내용 :
미디어파일을 재생할 수 없습니다. 에러코드:0x00000051
-미디어파일의 위치경로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지원되지 않거나 손상된 미디어파일인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미디어파일 재생에 필요한 코덱이 설치되어 있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오류를 가장하여 광고노출 횟수를 늘리려는 꼼수가 아닐까 의심이 되더군요

nomail의 이미지

임베디드 할려는데요. 개발자보드(테스트보드)란게 무언가요?

안녕하세요.
회사에 긴급한 일로 임베디드를 하게 되었습니다.
avr과 arm 보드를 인터넷 찾아가며 선별하는데 개발자보드, 테스트보드, EVB 단어가 많이 보입니다.
이게 무슨 말인지.. 말 그대로 테스트를 위한 보드인가요?
테스트 보드를 그대로 현장에 설치해서 사용할 수는 없나요?
아시는 분 좀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rogon3의 이미지

딴지일보

리얼하고 과격한 논조가 매력적인 딴지일보를 보다가 오랜만에 빵 터졌습니다.

http://www.ddanzi.com/news/50038.html

딴지일보를 빙자한 질문 하나,

그런데, 딴지일보만 들어가면 컴퓨터가 버벅대는건 도대체 왜 그럴까요

노스웃 펜4 2.66, 512램입니다.
(1GB램이었는데, 청소한다고 덤벙대다가 램소켓 하나를 망가뜨렸습니다)
옥션이나 쥐마켓보다 컴퓨터를 느려지게 만듭니다.

막연히 옥션이나 쥐마켓 보다 서버가 저렴하기 때문이리라 짐작만 하고 있습니다.

rarion의 이미지

squid proxy 관련 질문 입니다.

squid를 통한 패킷 전달 형태로 진행하고 있으며, 이전에도 한차례 문의를 드렸었는데

사실 이렇다할 해답을 찾지 못하다가 어느정도 실마리가 풀려서 squid ssl 설정 부분에 대한 질문 드립니다.

아래와 같은 형태의 구성인데, squid 에서 443으로 웹서버에 패킷을 던지는 듯 보이나 실제 웹페이지는 브라우징 되지 않는 문제가 있습니다.

아래와 같은 형태로 지정을 하면 일반 웹페이지는 정상적으로 출력되나, https는 정상적으로 출력되지 않습니다.

--open-ssl 문제인가 싶어 해당 옵션 포함해서 컴파일 해보아도 마찬가지네요.

https_port 라는 구문이 있는데 이 경우는 프록시 서버에 키값을 심어야 하는 부분인 것으로 보여지고..
실제 웹서버에는 물론 키가 심어져서 정상적으로 페이지 출력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아래와 같은 구성에서 프록시 서버에 인증서를 심지 않고도 ssl (https)가 정상적으로 전달되어 출력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여쭤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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