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어제 중국집 가서 짜장면 시켜 먹었는데 정말 맛있더군요."(평범한 문제 제기)
B "짜장면이 뭐가 맛있어요? 우동이 훨 맛있지"(평범한 반론)
C "우동이요? 에이, 우동보다는 짜장면이죠. 돼지고기도 들어가고."(재반론, A의 의견에 합류)
D "짜장면에 돼지고기라면 우동에는 해물이죠. 맛을 안다면 역시 우동!"
(재재반론, B의 의견에 합류. ∼을 안다면.. 이라는 말 나왔음)
A "님아, 그럼 우동 안 먹는 사람은 맛을 모른단 말인가요?"(말꼬리 잡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