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독서를 여러면에서 한다기 보다도.
주어지는 책대로 마구 읽고 있는데
그러다가 읽게 된 책이 8체질 건강법이네요..
사람에게는 8가지 체질이 있고,
그에 따라 치료하면, 효과가 있다는 것을
굉장히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어서,
무슨 종교서적을 읽는 줄 알았다는..
움. 너무 강력하게 주장한다는 점을 제외하면,
관심이 쏠리는 책이네요.
그동안, 제 건강의 지침서로 썻던,
뇌내혁명의 주장들이 그래서 그랬구나..
라는 생각도 들게 해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