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 유저들에게 아주 바람직한 소식이 들어왔습니다.
학교에서 사용하는 쿨메신저등이 하나의 서버를 구성하여 사용한다고보고(정확한 해석인지는 모르지만)
마소에서 서버용 os를 사용하고 라이센스비를 지급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에 마소에서 벗어나고자 리눅스를 사용하기로 결정하고 제가 다니는 고등학교가 시범학교로 선정되었습니다.
사용이 된다면 매우 기초적인 프로그래밍과 리눅스에 친숙해지는 정도일 것입니다.
하지만 리눅스를 조금이라도 사용하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배포판마다 조금씩 혹은 큰 차이를 가지고있습니다.
어떠한 배포판이 학생들이 좀 더 친숙하게 느끼고 혹은 친숙하진 않더라도 불편하지 않고 호기심을 가지고 다가갈 수 있을까요?
gui야 바꿔주면 되는 것이니 레드햇 계열이나 데비안 계열이냐와 그럼 어느 배포판이 잡버그가 적고 안정적인가를 고려해서 추천해주세요.
아마도 조금씩 커스터마이징을 해야할 것 같은데 자료가 많은것도 좋을 수 있겠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