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리눅스에 관한 질문은 뉴스그룹에 올리라고 하셨지만..보다시피 제가 좀 어설픈 컴맹이걸랑요..뉴스그룹에 들어가보긴 했지만 이상한 암호같은 것만 잔뜩 있는 것 같길래 조금 멋쩍긴 하지만 푸훗..쪽팔림을 무릅쓰고 이렇게 글을 날립니다.배움의 길이란 다 이런게 아니겠습니까?혹여 저를 무식하다고 생각하실지 모르겠네요..그래서 조금 겁나요..하지만 저의 무식함을 넓은 아량으로 감싸주시리라 믿으며..^^ 이렇게 ..풋 죄송해요..하지만 이쁘게 봐주시리라 믿습니다..
오늘 h.c.o.l.announce에서 KLDP의 폴로티 얘기가 있길래 와봤죠. 살려는 마음이 95%였습니다(양심에 맹세컨데! -). 근데 제가 보기엔 사고픈 마음이 들 정도의 디자인은 아닌 것 같아서 사는걸 포기했어요. 음... 그냥 안사면 될 것이지 왜 이런 비난(!)을 하냐는 분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한번 팔기로 작정을 한 상품이 있다면 정말 누구든 갖고 싶도록 만드는게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인적인 취향일지 모르겠으나 저라면 안경을 쓰고 책을 읽고 있는 펭귄을 로고로 하여 폴로티의 전면부에 싣고 등쪽에 KLDP 로고를 세길 것이 아니라 왼쪽이나 오른쪽 상박 부분에 로고를 넣는게 좋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물론 실물을 보지 않았기 때문에 다소 오해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