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요즘 들어서 자꾸 소설책이 읽고 싶어 지네요. ;;; (워낙에 감수성이 뛰어 난 놈이라서--;;; 생긴것과는 딴판임 -_-;) 진짜 읽어서 눈물 쏘오오오옥 ~ 뺄수 있는 책 한권 추천해 주세효
가시물고기 덩가.. 그거 읽으니까 잼나던뎅...
헤구... 세미나.. 갑자기 듣기 시로진다... 냥..
그냥.. 설에 놀러나 가야지 ㅡㅡ^
쩝...
헤구구...
글구.. 혹시 남는 밥 없냐? ㅡ.ㅡ
배고푸... ㅜ.ㅜ
냐아앙....
누가.... 4월 7일날 재워줄 분 없나요? ㅜ.ㅜ
그럼... 7일날가서.. 8일날 뵙구.. 돌아올 수 있을듯. ^^
어떵가요? http//211.48.240.241/board/data/talk/files/20010321181351/song.MP3
점심 먹을려고 식당에 갔습니다. 재빨리 식판을 챙겨서 밥과 반찬을 받고 자리에 앉았습니다. 열심히 먹었습니다. 후식으로 삶은 달걀이 나오더군요. 열심히 깠습니다. (10분 -_-v) 기쁜 마음으로 한 입에 넣었습니다. 갑자기 등이 따뜻 해 졌습니다. 몰르는 사람이 된장국을 제 등에 엎었습니다. -_-;;; 지금까지 그 냄새를 맡고 있습니다.
브라인드를 걷고 창밖을 보니 무역센타 빌딩이....헉... 봄이 왔는지 어쩐지...뭘 볼게 있어야 알지... 음 무역센타 빌딩의 엘리베이터는 잘 오르내리는 군....
아!!!! 앙상한 나무가지여...
봄 나들이가자구 시달릴 내 호주머니여......-.-;;;;
우리 학교는 언덕위에 있당.. 오늘따라...따따한 봄바람이 살랑살랑...아녀자의 맴을 신숭생숭 허게 만든당...
우리 학교 뒷산에...아줌니덜이 나물캐러 올라오셨당... 아..저기라두 쫓아가서.. 놀구싶포..
아...ㅜ.ㅠ 이러케 좋은 봄날씨는 처음. 황사만 빼고..-.-;;
쩝. 여친이라도 있었음 함께 놀러나 가는것인디..크허허허허......;;
전화기 또 잊어버려따.. ㅠ.ㅠ 내전화기 돌리도.. ㅠ.ㅠ
경매사이트에서 4만원에 팔았습니다....
수수료니 배송료니 제외 하니깐 3만 오천원정도 군요...
좋아라...
해외리눅서들은 다 뚱뚱하당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