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에 담긴 요구르트.. 불가리스나 GG.. 이거 씨리얼 맛... 정말 맛나네요.. 꼭 밥먹는 기분.. 달콤고소한 향이 정말이지..ㅠ.ㅠ.
운영안하는 프로젝튼가요? 아니면 IE에 최적화된 거? 그것도 아니면 관리자분이 홈페이지 둔갑시키는 능력이 너무 뛰어난건가?? -0-a;
음,,, 여기두 1등만 기억할려나????
ㄲ ㅑ!!!
졸업하고 아쉬운건..
지하철 정액권..-_-;
학생이면 12000원인데..
그냥 학생이라고 하고 다녀?
-_-v
21살인데..T_T
푸하하하
드뎌 절업했당...
학생신분에서 짤린것이당~ T.T
난 학생이 좋은댕.... -_-;
흐흐흐
오늘 뉴스를 보니 정부에 대해 다시한번 실망을 확인하는 군요. 초보만 양산해서 뭘 어쩌려는지....
실제 하는사람은 많은데 제대로 하는 사람이 없는게 문젠데... 아.... 세금이 점점 아까워 지네요.
늑대는 소녀를 먹어치웠습니다.
비가와서 "빛나는 졸업장을.....ㅡ0ㅡ;;"은 아니었지만.....
오늘 하루가 너무도 정신없이 후다닥~지나가버린것 같습니다.
도서관 앞 사진 촬영대앞에서 한장 찍구 움직이려고 하였는데...늦은 시간 이어서 그런지 하나둘씩 동기들..후배들이 지나쳐 가더군요....
결국은 한장소에서 사진 두통 찍고 졸업을 하고야 말았습니다.
차라리 눈이었으면 좋으련만....ㅜ.ㅜ
모처럼 냅스터로 Angelo Badalamenti곡 받느라고 어제 잠도 잘 못자고... 아아 냅스터는 없어질라나? 어디서 멋진 곡들을 들을수 있을까?
외국넘들 속도 느린건 알아줘야해. 도대체 모뎀속도밖에 안나오니. 소리바다는 빠르긴 한데, 어째 그거만 사용하면 웹서핑이 엉망이 되는지. 윈도우도 이상해지고. 냅스터는 그런면에서 불안하질 않아서..
어쩌다가 smile 뭐란 곡이 생각나서 다운받았더니 이게 울나라노래네. 채나라곡이라나 뭐라나. 그래서 지금은 채나라 앨범을 벅스뮤직에서 듣고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