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서라면 전부 윈도우 프로그래밍 정도는 할 수 있다라고 생각해서일까요? 궁금하네요. )
이런거 보면서 머리로 뭔가 생각할라고 하다간 미쳐버립니다. -_-
그냥 황당하게 아무말없이 잼있게 보고 마는게..히히히
http//www.kpug.net/ez2000/ezboard.cgi?db=free&action=read&dbf=12673&page=1&dept h=1
아이템 옮기다, 파이크(128), 아이스블링크 잃어버림 -_-V
츄흐흐흐흑...
뒷말) 아이템좀 줍셔~ _-_;;
물리적으로 하드디스크를 c ,d로 가지고 있다면... (fdisk등을 통한 분할이 아닌 실제로 하드디스크가 2개인...) 윈도그를 c 리눅수를 d 가능한가요?
아차차! 리눅스 관련질문은 안된다 그랬는데... 그럼...고쳐야지..(리눅스->리눅수)
예전에 올렸던 질문중에 제가 첨 시작하려는데 무슨책을 사면 좋을까 하는 질문 드렸드랬죠... 책은 레드햇7.0바이블인가? 하는거 샀습니다. 2만5초논.... 쫌있다 Develop사야징~
이럴수가...
겅짜로...Acer의 PC 카메라와...
2기가 하드가..생겼습니다..ㅠ.ㅠ
특히나 2기가 하드는 절실히 필요하던 차에..ㅠ.ㅠ
어디 또 자랑할때 엄나?
ㅋㅋㅋ
꾸벅.
2.0 사서 깔았죠.. 매우 좋습니다..
드뎌 푸닥거리 종료!
내일 책상 + 책장이 들어오기에 오늘 내방을 싹 비워뜸. 엄청시리 오래걸리더군...
1. 4시부터 청소 시작! 2. 책상을 치우던 도중, 중딩때의 팬팔노트들 발견하여 그거 보느라고 1시 간... 3. 고딩때 다이어리 쓰던거 발견하여 1시간... 4. 음악할때 자료들과 그때의 XX편지들 발견하여 보는데 1시간... 5. 위에 나열된 것들을 버릴까 말까 고민하며 30분... - 대체 조그만 방안에서 이런것들이 지금까지 어서 숨어있었는지 정말 감 탄스러웠음. -
제가 이번에 제 63회 전자계산조직응용 기술사에 합격했습니다. 지금 너무 기쁘네요.
흠냐 최근엔 자기전에 셀빅으로 네모네모 로직만 하고 있네요 -.-;;
vexed 나 파라오 같은 퍼즐 게임들보다 더 중독성 있는 거 같아요.
제가 단순해서 그런지
단순한 거일수록 중독성을 ㅠ.ㅠ
지뢰찾기에 중독된 사람 처럼 중독됐네요 ..
(지뢰찾기의 패턴이란게 아주 단순한 건 아니지만, 패턴을 찾는다는게 재밌는 거지만, 결국은 단순한 일이 더 많은거..)
쩝.
아직 초컬릿 중독증도 치료 못 했는데. (치료를 위해서 초컬릿 기증 받습니다.)
* DOS 공항 한 때 거의 유일하다시피 했던 공항. 그러나 항공기들이 너무 작고 조잡하기가 이를 데 없다. 공항측에서 하는 일은 거의 없으며, 승객들이 공항 청소부터 탑승까지 모조리 다 알아서 해야 한다. 당연히 불만이 쏟아지지만 달리 경쟁자가 없는 탓에 배짱을 튕기는 공항측. (목마른놈이우물 파라...) 그래서 승객들은 울며 겨자먹기로 안내도조차 시원찮은 공항을 한없이 헤멘다. 총 여섯 번의 보수 공사가 있었으나 워낙 기초공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