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에어에 붙여 쓸 외장형 키보드를 알아보고 있는데 어렵군요.
숫자 키패드가 없는 텐키레스 식을 사고 싶고,
10만원대 정도 하는 기계식이면 좋겠고,
"ㄴ"자 형태의 큼지막한 엔터 키가 있음 좋겠고,
USB 허브가 내장되어 안그래도 부족한 USB 포터 부족 현상을 극복하면 좋겠는데요,
지금까지 알아 본 건
1. 레오폴드 FC700R: 다 맘에 드는데 엔터 키가 일자형이고 usb 허브가 없음.
2. 아이락스 KR-6251: 가격도 6만원대로 저렴하고 엔터 키 모양도 맘에 들고 usb 허브가 있는 것도 좋은데
저는 거의 안쓰는 숫자 키 패드가 달려 있고, 이에 대한 리뷰가 비교적 적어 조금 걱정.
3. 맥용 마티아스 tactile pro3: 여러모로 위의 KR-6251과 비슷한 장단점을 가지고 있네요.
엔터키가 일자형이라 좀 감점이고 대신 맥용이라 제 노트북과 궁합은 좀 더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