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로서의 경험이 많으신 분들께 물어보고 싶습니다.
과연 클라우드 컴퓨팅은 컴퓨터, 인터넷에 이은 패러다임 쉬프트인가?
3년전, 클라우드에 대해 말이 나올 때부터 저는 반신반의했습니다. 그 이전에, 자바를 필두로해서 코바, DCOM 같은 "네트웍컴퓨팅" 기술이 범람할 때도, 예전의 "메인프레임"시절때와의 차이를 느끼지는 못했고, 역시나 한 철 유행으로 끝나버린 감이 없지 않아, 역시 앞일은 예측할 수 없는 IT의 생리를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네트웍컴퓨팅의 재탕으로 느껴지는 "클라우드컴퓨팅" 단순히 한 철유행했다가 사라질까요? 아니면 컴퓨터, 인터넷에 이은 제 3의 패러다임 쉬프트로 성공할까요?
보안(네트웍 및 바이러스)쪽에 관심많은 철지난 IT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