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및 활용 QnA + 자유 게시판

ipes4579의 이미지

그놈 터미널 + emacs -nw 에서 프롬프트가 이상하게 나옵니다 -_-;

 ^[]0;mook@mook-web:/etc^G[root@mook-web etc]# 

이런 식으로 이상하게 나오네요. 컬러 문제인가? 해서

(autoload 'ansi-color-for-comint-mode-on "ansi-color" nil t)                  
(add-hook 'shell-mode-hook 'ansi-color-for-comint-mode-on)

설정해줘도 똑같구요. 아치 리눅스에 이막스 버전은 23.3.1 입니다. 최신을 설치해서 그런걸까요? 이런적은 처음이네요 -_-;

콘솔에서나 emacs-GUI에서는 제대로 나오는데 유독 그놈 터미널에서 콘솔 모드로 했을때만 이러네요.

soyeon0618의 이미지

vmware 로 FreeBSD 7.3 버전을 설치했는데 tool 설치했지만 공유폴더를 찾을 수 없습니다.

vmware workstation 7.1.0 build-261024 버전으로

FreeBSD 7.3 을 설치했습니다.

공유폴더를 사용하기 위해 ( host OS : window7 )

공유폴더 지정해놓고, tool을 설치했습니다.

./vmware-install.pl

설치 도중에 에러는 없었던것 같아요.

설치완료하면 바로 프로세스 뜬다고 그런거 같은데

뜨지도 않고.. 혹시나 해서 /usr/local/bin/vmware-config-tools.pl 도 해보고 했지만

마찬가지로 프로세스 뜨지 않고, /mnt/ 밑에 아무 디렉터리도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g0rg0n의 이미지

맥이 정말 편한가요?

에어11인치사서 요긴하게 쓰고있긴하지만 적응하기 힘드네요

1. 상단메뉴가 프로그램메뉴로 바뀌는건 듀얼모니터쓸땐 엄청 불편하더군요
2. 커스토마이징은 포기했습니다 테마바꾸는게 이렇게 복잡할줄이야
3. ctrl키를 많이 쓰는데 위치가...

리눅스나 깔아볼까요..

simsiss의 이미지

우분투에서 프로그램 설치시 여러 계정 동시 설치

우분투 한대의 머신에 5개의 계정을 생성해서 각기 다른 용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파이어폭스나 이클립스 같은 어플리케이션을 어떤 한개의 계정으로 로그인하고 설치하면

다른 계정에서는 보이질 않습니다. 그래서 계정마다 새로 다운로드 받아서 설정하고를 반복하는데

한번에 설치하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ex ) 시넵틱 꾸러미로 파일을 받으면, 어디 폴더에 생성이 되는데 링크를 걸면 계정에 제한 받지 않고 사용하더라 라던가..
어떤 옵션을 줘서 커멘드라인에서 설치하면 모두다 설치되더라.. 등등..

감사합니다.

ozhondk의 이미지

클라우드 컴퓨팅 과연 패러다임 쉬프트인가?

개발자로서의 경험이 많으신 분들께 물어보고 싶습니다.

과연 클라우드 컴퓨팅은 컴퓨터, 인터넷에 이은 패러다임 쉬프트인가?

3년전, 클라우드에 대해 말이 나올 때부터 저는 반신반의했습니다. 그 이전에, 자바를 필두로해서 코바, DCOM 같은 "네트웍컴퓨팅" 기술이 범람할 때도, 예전의 "메인프레임"시절때와의 차이를 느끼지는 못했고, 역시나 한 철 유행으로 끝나버린 감이 없지 않아, 역시 앞일은 예측할 수 없는 IT의 생리를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네트웍컴퓨팅의 재탕으로 느껴지는 "클라우드컴퓨팅" 단순히 한 철유행했다가 사라질까요? 아니면 컴퓨터, 인터넷에 이은 제 3의 패러다임 쉬프트로 성공할까요?

보안(네트웍 및 바이러스)쪽에 관심많은 철지난 IT맨이..

gurugio의 이미지

책을 끝까지 못보는 나쁜 버릇을 이겨내고 싶습니다.

SICP를 드디어 1년 2개월의 대장정끝에 마지막 페이지를 넘겼습니다.

그동안 살면서 중간중간 건너뛰면서라도 끝가지라도 본 전공책이 과연 몇개나 될지생각해보면 TCPL뿐이네요..
TCPL연습문제 풀었던 소스를 날려먹은게 새삼 아쉽습니다.

정말 진득하니 공부하질 못하고 늘 이거쪼금 저거쪼금하다가 늘 제자리 걸음만 했는데
그래도 이 두꺼운 악마같은 놈을 넘겼다는게 너무 기쁩니다.
한편으론 글자만 읽고 이해를 못한 수많은 챕터들과 손도못댄 연습문제들이
화장실간후 안닦고 나온것처럼 찜찜하기도 하지만...제가 그렇지요 뭐..

이놈 다 보면 어디가서 누가 뭐하시냐고 물어볼때
SW 개발한다고 떳떳하게 말하려고 결심했었습니다.
지금까지는 그냥 컴퓨터쪽...이라고만 말했거든요.
앞으로는 자기소개할때 꼭 SW개발자라고 말해도 안 민망할것 같습니다.

..하도 머리아프고 스트레스받게 만드는 책이라 마지막 페이지 보고 바로 불태워버릴려고 이를 갈았는데
꼬질꼬질한 표지를 보니 맘이 약해지네요..봐줬다.

wowns0224의 이미지

저.... 쿠분투 사용하는데 폰트가,.,,,

폰트가 뭐랄까요,,, 약간 깨질라고 한다고 해야할 까요?

스샷첨부합니다.

어떻게 해결하죠,,?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디씨인사이드에 이름과 주민번호 치면 아이디 나옵니다

디씨인사이드에 이름과 주민번호 치면 아이디 나옵니다.

디씨는 배설 창구로 유명한 곳이죠.

정부나 사장, 물건 판매자 등이 당신의 글을 다 볼 수도 있습니다.

그 외에 이런 사이트 많은데 주의할 곳 아시면 알려주세요.

oppor의 이미지

gnome 3 만족 하시나요?

페도라 15를 깔아서 gnome 3 를 사용해보고 있습니다.

너무 혁신적인 인터페이스가 아닌가 싶네요.

너무 많은게 바뀌었습니다. 적응이 안되는군요.

하지만 뽀대 하나만큼은 인정해야겠습니다. unity 는 좀 별로더라구요.

gnome 3 쓰시는 분들 팁같은거 있으시면 공유하는게 어떨까요?

저부터 하나 공유하죠. 로그아웃과 suspend 만 한번에 되는게 불편하죠?

alt 키를 누르면 suspend 가 power off 로 전환됩니다.

restart 버튼이 좀더 필요할것 같은데 이건 없네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gnome 3 를 쓰고 계신가요??

howdoudo의 이미지

iproute2 로드 밸런싱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
제가 기존에 사용하던 network은 다음과 같습니다.
br0 : eth0+ra0, 유무선 공유를 위하여 bridge로 묶은 인터페이스, 사설 IP 172.30.1.0/24, gw = 172.30.1.254
eth1 : 119.207.x.x/24, gw=119.207.x.254(KT 엔토피아)

이 상태에서는 단순히 iptables에 iptables -t nat -A -s 172.30.1.0/24 -o eth1 -j MASQUERADE 명령만 한줄 추가하여 문제없이 공유를 하며 쓰고 있었습니다.

이번에 FTTH 회선을 하나 증설하여 eth2라는 interface를 추가하였습니다.
eth2 : 175.234.y.y/24, gw=175.234.y.254

그래서 로드를 분산하기 위하여 LAN 대역의 절반을 뚝 잘라 172.30.1.1 ~ 127 까지는 eth1을 통하여 기존 엔토피아를 쓰게하고,
172.30.1.128 ~ 253 까지는 새로운 eth2를 통하여 FTTH를 쓰게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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