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및 활용 QnA + 자유 게시판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물리 및 기타 공학 공부에 괜찮은 사이트가 있어서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물리및 기타 공학 공부에 유용할것같은 사이트가 있어서 소개합니다.

map 형식으로 제공되기 때문에 학문간의 연관성 또한 표현되며 링크로 따라갈수도있습니다.

최종적으로는 학문의 내용과 문제들도 제공됩니다.

제가 보니 좋은곳 같아서 소개드립니다.

http://hyperphysics.phy-astr.gsu.edu/hbase/hframe.html

그럼 겨울인데 , 춥지않게 다니시구요 안녕히계세요.

dkak32의 이미지

임베디드를 배우는 학생입니다

학교에서 임베디드를 수강하는데 관심이 생겨서 제 나름대로의 공부를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되는지..... 감이 안오네요

무작정 책을 사서 시작하는게 나을까요?

아 하고싶은 생각은 있는데 어떻게 시작하는지를 모르겠습니다. 도와주세여!

academic의 이미지

[완료]10기가가 넘는 데이터를 DVD로 구울 때 자동으로 DVD 갈아끼우는 방법 없을까요?

업무 때문에 자주 10기가가 넘는 데이터를 DVD로 구울 때가 많은데,

수동으로 DVD를 갈아끼워주자니 너무 번거롭습니다.

자동으로 DVD 갈아끼우는 솔루션 같은 것 없을까요?

p.s. DVD의 내용이 같다면 한꺼번에 여러장 굽는 솔루션을 이용해도 될텐데...

매번 굽는 데이터가 달라지니까 그런 솔루션은 도움이 안되더구요.

jeongheumjo의 이미지

KLDP 와 TLDP 는 어떤 관련성이 있나요?

아니면 전혀 별개로 구축되어진 사이트들인지 궁금합니다.
오늘 우연히 TLDP.org 를 발견하고는 조금 놀랐습니다. KLDP 가 그 사이트의 한국어쪽에 링크되어있었기 때문입니다.
KLDP가 TLDP의 문서를 한국어로 번역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다 라는 얘기를 누군가 게시판에 남겨두었더군요...

llifegroup의 이미지

뉴로피드백 등 뇌과학 융합기술 파급효과 주목_뇌교육

뉴로피드백 등 뇌과학 융합기술 파급효과 주목_뇌교육
2011년 기술영향평가 대상기술 선정_뇌교육

뇌가 특정영역에서 비효율적 활동을 할 때 바람직한 뇌파패턴으로 정상화 시켜주는 뇌파조절훈련인 뉴로피드백(neuro-feedback), 뇌-기계 인터페이스 기술(BMI) 등 인류과학의 정점이라 불리는 뇌과학이 발달하면서 생겨난 융합기술들이 새로이 주목받고 있다.

놔과학 융합기술, 2011년 기술영향평가 대상기술 선정_뇌교육

golim85의 이미지

스티브잡스....

....
...
..
.

구글 메인에 스티브 잡스가....

11-1006..

................................

11-1007 잡스가 대단하긴 한가보다 하루사이 댓글이 많이 달렸다.

lego의 이미지

웹로직의 서버(프로세스)는 1서버당 LISTENING PORT를 1개사용함??.(공유할 수 없음??)

안녕하세요.
질문이 있어 이렇게 글을 작성합니다.
제목에서 보셨듯이 질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웹로직의 서버(프로세스)는 1서버당 LISTENING PORT를 1개 밖에 사용 못하는지요?
Port 1개를 공유해서 사용할 수는 없는 것인가요?

chxooi의 이미지

gpg 쓰시는 분계신가요? gpg encrypt 에사용자 여럿추가하려면?

사용자 여려명을 넣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a.asc(a@a.com)

b.asc(b@b.com)

gpg -e -r a@a.com hi.txt

으로 만들면 되는데, b.asc 는 어떻게 추가해야 하나요? 나란히 썼더니 안되네요

gpg -e -r a@a.com b@b.com hi.txt 이러면 안되고

";" 도 안되고, ","도 안되고...

혹시쓰시는분계신가요?

bye23mj의 이미지

centOS 5.7 오라클 10g runInstaller 작동시 에러 질문

에러메세지

다음에서 Oracle Universal Installer의 시작을 준비하는 중 /tmp/OraInstall2011-10-05_06-57-49PM. 기다리십시오.
/tmp/OraInstall2011-10-05_06-57-49PM 디렉토리에 쓰는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이 디렉토리에 쓰기 가능하고 이 디렉토리에 최소 60MB의 디스크 공간이 있는지 확인하십시오. 설치를 계속할 수 없습니다.
: 그런 파일이나 디렉토리가 없음

권한설정변경, 용량확인했지만 이상없습니다. 무슨문제인가요

creativeidler의 이미지

우분투 11.04 및 유니티

몇 개월 동안 맥만 쓰다가 회사에서는 다시 우분투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11.04를 쓰고 있는데, 뭔가 많이 느려진 느낌이 드는군요.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요?

유니티는 좀 적응하려고 해봤는데, 맥 따라한 거라 쉽게 적응할 줄 알았더니 의외로 너무 불편하더군요. 드래그앤드랍으로 독에 잘 넣어지지도 않고, 윈도우키 눌러서 검색하는 것도 다른 툴들에 비해 특별히 편하지도 않은 것 같고 말이죠.

다른 분들은 어떻게 쓰고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다들 유니티 잘 적응해서 쓰고 있으신가요? 아니면 그냥 그놈을 쓰고 있으신지, 11.04의 만족도는 어떤지 등등. 11.10이 곧 나올 텐데 이건 또 어떤 변화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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