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및 활용 QnA + 자유 게시판

처로의 이미지

펜티엄4 5GHz!!!

액체 질소로 냉각해 가며 펜티엄4를 5GHz로 오버클럭했답니다.

http://www.tomshardware.com/cpu/20031230/index.html

cheezy의 이미지

요건 개인적인 질문인데...

혹시 텔슨정보통신이라는 회사 잘 아시는 분 계신가요?
이왕이면 연구개발직 분야로... :D

근무조건이나 대우, 연봉 등...ㅡㅡ;;

ps : 이런 질문 딴데가서 올리라고 하신다면...그건 저를 두번 죽이는..ㅋㅋ
지우겠슴다 ^^;

maylinux의 이미지

테세우스와 미노타우스 문제풀입니다.

http://www.tnelson.demon.co.uk/mazes/

옛날에 이것이 게시판에 올라왔던적이 있습니다.4시간동안 머리 싸매서 전부 풀었는데.. 정말 힘들었습니다.

연말 할일 없으신분들 해보세요 ^^

yjc0811의 이미지

root login시에도 file permission denied가 나오는 경우는 무엇

redhat 9.0을 이용하여 freesurfer라는 program을 install하고 이용하던 중, 일부 directory의 file이 소유자가 root임에도 불구하고 permission denied라는 script가 뜨네요.

root로 login을 하고 file들의 소유자가 root인지를 확인하고 권한을 모두 가능하게 하였지만 파일을 실행할때 permission denied라고 합니다.

어떨때 이런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까. 어디를 찾아보아도 자기 com에서 root로 login해서 생기는 현상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군요.

고수님들의 고견을 바랍니다.

holysds의 이미지

이게 에러입니까????

네임서버 리스타트 했습니다...
근데 nslookup 61.36.xxxx.xxxx이 안되요...메세지는 이렇게 나왔습니다...
이게 에러인지 잘나온건지 모르겠어요....

[root@www root]# tail -f /var/log/messages
Dec 31 164428 www named[4778] no IPv6 interfaces found
Dec 31 164428 www named[4778] listening on IPv4 interface lo, 127.0.0.1#53
Dec 31 164428 www named[4778] listening on IPv4 interface eth0, 61.36.xxxx.xxxx#53
Dec 31 164428 www named[4778] command channel listening on 127.0.0.1#953
Dec 31 164428 www named[4778] zone 0.0.127.in-addr.arpa/IN loaded serial 1997022700

yaongi0620의 이미지

rsync 서버 실행시 에러...

연말연시에 갑자기 일이 많아지네요.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레드햇 7.2에 rsync를 깔았습니다. 2.5.7-0.7입니다.
873포트가 열려있는 것 보면 데몬이 떠 있는 것 같기는 한데,
접속을 하면

[root@gaia3d dm]# rsync -avz www.cybermed.co.kr::ok
read error: Connection reset by peer
라고 나오네요.

서버측에서 실행해보면
bash-2.05$ rsync -avz localhost::ok
rsync: connection unexpectedly closed (0 bytes read so far)
rsync error: error in rsync protocol data stream (code 12) at io.c(165)

요런 메세지가 뜨고요..

권순선의 이미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KLDP 이용자 여러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3년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네요. 지나고 나서 보니 개인적으로는 아쉬움도 많은 한해였지만 이제 다가오는 2004년을 바라보면서 새로운 희망으로 새해를 맞이하려 합니다.

올 한해동안에도 많은 분들이 KLDP에서 다양한 활동들을 해 주셨고, 특히 문서화 작업 기반을 Wiki형태로 바꾸면서 초기에는 혼란도 있었지만 최근에 많은 활동들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것을 보면서 전환 작업이 순조롭게 이루어졌다고 자평하고 있고, KLDP.net에서도 떠들썩하지는 않았지만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계신 분들이 조용히 많은 일들을 하고 계신 것에 대해서, 최근에 있었던 업그레이드 이후 사용 환경이 대폭 개선된 것에 대해 또한 자부심과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희망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가장 많은 분들이 계신 이곳 KLDP BBS는 물론 말할 것도 없지요. 회원제로 전환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큰 탈 없이 여전히 활발히 운영되고 있는 것은 모두가 사용자 여러분들의 성숙한 의식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beprog의 이미지

비디오만 있는 avi 파일과 오디오만 있는 wav 파일을 합칠려면..

캠코더로 찍은 걸 프리미어에서 avi 파일로 만드는 과정에서

파일이 두개로 나뉘어 저장이 돼버렸습니다.(다행히 sync는 맞네요)

예를 들어 test.avi 파일을 기대했다면

소리 없는 test.avi 파일과 소리만 있는 test.wav 파일이 생깁니다.

제가 프리미어를 다루는 것이 서툴기 때문에 일단 이렇게 만든 후

이 두 파일을 하나의 avi 파일로 합칠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그런 방법이 있을 꺼 같긴 한데 잘 모르겠네요.

mplayer/mencoder 의 옵션을 자세히 들여다 보긴 했지만

icanfly의 이미지

어떤 프로그래밍 분야를 가장 싫어하시나요?

전 제 자신을 전문적인 프로그래머도 아니고, 아직 그냥 소일거리로 취미삼아

흉내만 내는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음...그것도 안될 수도 있지요.

근데, 취미삼아 하는 프로그래밍 말고, 업계에서 돈과 연관되는 종류의 프로그램 이라면 요즘에는 DB프로그래밍이 빠지지 않는거 같더군요.

프로그래머라면 코딩 기술 + 자기가 만드는 프로그램을 지원 할 수 있는 여러
환경에 대한 배경 지식 이 모두 갖추어져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DB쪽 일도 예외는 아니겠지요. 근데 조금 해보니 정말 열받게 하는 분야 같습니다. 스크립트를 이용한 웹플부터 해서 ODBC 류의 C++ 에 이르기까지...

hinewwiner의 이미지

.. 요즘 씨디롬.. 일회용?...

씨디롬을.. 한 6개월 전에 샀는데.. (CD-RW)

아까 까지만도 잘 읽히던게.. 않 읽히네요;;

다른씨디들도 잘 않 읽히고..

LG 껀데... 요즘 씨디롬 일회용이 됬나;;;;

그런데 가격은 참 많이 내린것 같더군요.. (4만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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