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취업할때 우연히 리눅스로 간단한 명령어만 알면 되는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게 인연이 되어서 인지는 몰라두.
그 다음 회사에서두 또 프로그램+시스템관리까지 같이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도 시스템 관리 비중은 크게 두질 않구.. 그냥..
호스팅 업체에 셋팅 되어져 있는곳에 센드 메일 계정 내주고 도메인 들어오면 네임서버에 등록해서 사이트 뜨게 해주고.. 뭐 그런식으로 리눅스를 조금씩 사용하게 되었거든요..
그러다 이번 회사에서는 저에게 셋팅(리눅스 깔기부터~네임서버 구축까지)을 모두 해보라고 하세요.. 운이 좋은 편이죠 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