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쪽을 공부하고 또 이쪽 계열 직장다니는 사람들을 만나다보면 대부분 한결같이 자존심이 강한것 같더군요
자신이 알고있는 기술의 자부심과 자존심은 비례한다고나 할까요?
그러다보니 주위에서 "이것이 맞네! 저것이 맞네!" 티격태격하는걸 정말 많이 봐왔습니다.
그러다가 정도가 심해지면 얼굴 붉히며 이사람 저사람 끌어들이고, 감정만 상하 기 일수죠..
저런 언쟁에서 지거나, 틀리면 마치 그 사람의 기술력이 상대에게 뒤지거나 지식이 떨어진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다는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일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