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치 않게 자기 경력을 쌓을 수 있고, 조건도 괜찬은 외국계
회사에 인터뷰를 보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제가 그걸 오늘 들었고 그 회사의 기술쪽 부사장(?)이
내일 모래면 출국한다고 해서 내일 인터뷰를 봐야 한다는 사실
입니다.
뭐.. 만약 우리 말로 면접을 본다면 그렇게 떨리진 않겠는데..
워낙 영어가 안되다 보니 걱정이 태산 같습니다.
걱정되어 "나는 50문장으로 영어 인터뷰한다" 라는 책도 샀습
니다. 오늘밤.. 이 책을 다 보면서 예상 질문에 대한 답을 영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