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및 활용 QnA + 자유 게시판

trivial의 이미지

면접시 뭘 물어 볼까요...

대구에 모 모바일 업체에 몇일전 원서를 내어 서류 전형에 통과 했습니다.
오늘 전화가 왔는데 기술 시험, 영어 시험, 인성 면접, 기술 면접 총 4가지를
내일 본다고 하네요..
기술 시험은 C언어로 한다는데 ....뭐가 나올까요?...
그리고 영어 시험을 제외한 기타 면접으로 뭘 물어 볼까요..?
그리고 또 전 토익 점수가 나오지 않아서 우선 경력 부터 쌓으면서 공부하려고 원서를 넣었습니다. 과연 잘 한짓일까요?
학과 성적은 그렇게 나쁘지 않은데(평점 평균 90점 조금 넘거던요) 토익이문제네요.

jenix의 이미지

bind 설정 중에.. 53번 포트가 안열립니다 ㅠㅠ

안녕하세요.

bind 설정중에 있습니다.

일단,

netstat -anp | grep name 으로 53번 포트는 tcp/udp 둘다 listen 이구요.

nmap localhost 로 포트스캔해보면 53번 포트 열려있습니다.

nslookup 으로 server 127.0.0.1 해보면 네임서버 역시 접속되구요.

그런데..

집에서 네임서버 테스트해보는 중인데요.

공유기가 방화벽 역활을 해서. 포트 포워딩도 다 세팅해줬습니다,.

현재 다른 서버 ( 아파치, ssh, ftp 등 ) 은 전부다 외부에서 접속이 제대로 되구요.

물론 named 포트도 열어줘서.. 접속이 되리라 생각했었는데요.

hys545의 이미지

java 1.5에서 한글 안깨지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여?

베타1에서는 안깨지고 잘나왔는데
베타2부터 깨지더니
정식판에서도 깨지고..

ooti의 이미지

메가패스 MyIP 해지하시려는 분 계시나요?

안녕하세요.

메가패스 MyIP 를 사용하시다 해지하시려는 분 계시는지요.

최근 MyIP 서비스를 가입하려했는데 신규가입을 받지 않더군요.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해지하실꺼라면 명의이전을 부탁드리려 글을 올립니다.

^^ 집에 공인IP 가 필요해서요.

좋은 하루 되세요.

서지훈의 이미지

오늘 여기 왜이렇게 느리죠...?

오늘 상당히 느리네요.
답답할 정도로...
저만 그렇게 느끼는 건가요?

다른 분들은 어떤가요?

<어떠한 역경에도 굴하지 않는 '하양 지훈'>

lets1980의 이미지

english;;

i want to write in korea--;;
alt+space
alt+hangul/english
ctrl+space
ctrl+hangul/english
shift+space
shift+space+hangul/english
nono~ =_=a

taeyeung의 이미지

vi editor에서 단어 검색 후에 검색된 단어가 반전되는 것을 막

vi editor에서 단어 검색 후에 검색된 단어가 반전이 되는데

이것을 반전이 안되게 하려고 합니다.

어떤 명령어를 주어야 하는지요?

zilitwo의 이미지

쉽게 사용할수 있는 영어사전 없을까요?

영어가 딸리기에.. 영어 문서를 보다가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주로 네이버 영어사전을 이용합니다.

브라우저 하나 더 띄어서 dic.naver.com 에 놓고 쓰죠;;

그런데 그게 불편합니다 많이 -_-

윈도우쓸때는 Alt 인가 Ctl 인가 누르고 단어를 클릭하면 영어사전이 떠서 뜻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리눅스에선 그런 프로그램 없을까요?

아니면, 좀더 편하게 볼수 있는 영어 사전.. 없나요?

zz181321의 이미지

wine에서 깨지는 한글 입력에 대해서....

wine으로 익스플로러를 깔았는데, 한글 입력시 깨지더군요.

X의 한글 입력기를 wine과 연동 시켜야 한다고 어느 분이 말씀 해 주시던데,

과거 질문들에서도 해결책을 찾을 수 없어, 이렇게 질문을 드리니다.

어떻게 하면 연동을 할 수 있을까요...?

입력기로는 나비를 쓰고 있습니다.

송지석의 이미지

FAE로 외국계 회사, 개발자로 국내 중견 벤쳐 어느 쪽이 좋을까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해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어찌어찌 하다보니 헤드헌터에게 신분이 노출(?) 되어가지고 몇몇 회사를 소개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원래 생각보다 선택의 범위가 넓어져서 고민거리가 생기게 되었는데요.. (회사를 옮길 생각을 아예 안해본 것은 아니지만 그렇게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진 않았거든요. 사실 옮기기 보단 학교로 돌아갈까 말까 하고..)
여러분이라면 외국계 회사의 FAE - 어플리케이션 엔지니어 와 중견 벤쳐의 순수 개발자 중에 어느쪽에 점수를 더 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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