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불여우가 뜨더군요.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MS의 종속에서 조금이나마 벗어나려고 한다는게 느껴져서...
그런데 한가지 의문점은...
불여우를 쓰는 이유가 MS에 종속되기 싫어서, 표준을 지키려고 등등 이유가 다양하던데...
그사람들에게 리눅스를 써보라고 하면 대부분 절레절레하더라구요.
웹브라우저 문제보다 운영체제 자체의 문제가 더 심하다고 생각되는데 왜 거부하는 것일까요...
불여우를 씀으로 인해서 많은 사이트에 접속하지 못하고 수많은 불편함이 있음에도 사용자그룹을 통해 그러한 문제를 해결해나가려고 하는데 정작 운영체제선에서는 그러한 개념이 별로인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