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제 자신을 전문적인 프로그래머도 아니고, 아직 그냥 소일거리로 취미삼아
흉내만 내는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음...그것도 안될 수도 있지요.
근데, 취미삼아 하는 프로그래밍 말고, 업계에서 돈과 연관되는 종류의 프로그램 이라면 요즘에는 DB프로그래밍이 빠지지 않는거 같더군요.
프로그래머라면 코딩 기술 + 자기가 만드는 프로그램을 지원 할 수 있는 여러
환경에 대한 배경 지식 이 모두 갖추어져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DB쪽 일도 예외는 아니겠지요. 근데 조금 해보니 정말 열받게 하는 분야 같습니다. 스크립트를 이용한 웹플부터 해서 ODBC 류의 C++ 에 이르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