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에 우분투를 깔아 사용해보고 싶어서 설치하려고 했는데
자꾸 파티션 다음으로 안넘어가네요..
말그대로 완전 멈춰서 아무것도 안되고...억지로 전원버튼으로 꺼야하네요.
script 명령으로 콘솔 캡춰라 하나요??
여튼 typescript 파일을 생성후에
cat으로 실행하면 너무 화면이 빨리지나가서 보기가 힘들더군요.
타이핑하는 모습까지 시간까지 캡춰해서 실행할순 없나요??
물론 vi로볼순 있겠지만
System을 사용하다 보면,,가끔씩 아래와 같은 Message가 보입니다...
하지만 뭔가 당장 눈에 보이는 큰 문제가 생기는 것은 아니네요, 그래도 불안해서 늘 신경이 쓰입니다. 혹시 아래와 같은 Message를 보신 분 계실까요? 그리고 혹시 문제를 해결하셨다면 어떻게 하셨는지도 알려주시면
현재 노트북을 사용중이며 노트북에는 XP가 깔려있습니다. 그리고 외장하드에는 XP와 리눅스를 깔려고 합니다.(우분투) 당연히 USB 부팅은 지원합니다. 경험 있으신 분들 방법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하여가(何如歌)
이리쨘덜 엇더하며 져리쨘덜 엇더하리 윈도우 소스코드 얼거진들 긔 엇더하리 우리도 이같이 얼거져 데드라인 지키리라. */
/* 단심가(丹心歌)
코드를 고쳐고쳐 일백 번(一百番) 뜻어 고쳐 밤낫을 작업하야 넉시라도 잇고 업고
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리눅스가 좋은거라는거만 아는 왕초보자입니다.
아는게 없어 매일 검색만 하게 되다가 이렇게 글을 쓰네요.
리눅스를 접하면서 알게된 이곳
요즘은 그냥 재밌는 글들이 많아서 자주 놀러오게 되는데
정말 훌륭하신분들 많은것 같아요. ㅎㅎ
안녕하세요 매일 리눅스말만듣다가 얼마전에 깔았습니다..
페로라 9 라는것을 깔았는데
[완료] 1. x-windows 에서는 한글이 보여지기는 잘보여지는데 한글입력은 안돼네요
아무프로그램이나 켜서 한글입력해보면 컨트롤+스페이스 해도 안돼고 , 한영키 누르면 툴바의 메뉴가 활성화되고;;
오늘 19시 18분부터 seoul특별시에서 부분일식이 시작된다고 하네요. 안타깝지만 보기 어려울듯
우분투 8.04에서 amarok를 사용하여 음악을 듣고 있고요.
xine의 이퀄라이져가 좋지 않아 gstreamer 엔진을 이용하려고 합니다. (eq를 설정하려고 하면 볼륨이 내려가면서 적용되는데 그 적용 범위도 미비한듯 합니다.)
그래서 셋팅에서 보니 xine-engine으로 되어있더군요.
원래 계획은 집에서는 게임을 위해 윈도우 XP를 사용하고, 일을 위해서는 맥북 에어를 산다는게 계획이었는데 요즘 집에서 VMWare로 가끔 우분투를 돌리다 보니 윈도우 XP가 얼마나 시대에 뒤떨어지는 OS인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