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느덧 5월 이군요.
질문
리눅스에서 플로피 디스크를 윈도즈 같이 사용하는
방법좀 가르쳐 주세요.
리눅스에서 플로피를 마운트 시키면 메모리맵 디바이스로 바뀌어서 업데이트된 내용이 바로바로 디스크에 쓰여지지 않도록 되어
있더군요.
그런데 피치 못할 이유로 느리지만 바로바로 업데이트 되는 방법을 찾아야만 한답니다.
혹시나 마운트 시킬때 옵션을 변경하면 되지 않을까해서 옵션을 바꾸어 가면서 테스트를 해 보았지만 해결 하지 못 했답니다.
인터럽트가 걸렸을 때 이를 바로 처리하지 않고 처리 함수 포인터를
task queue의 routine(ex q.routine=xxx)에 넣은 다음 immediate queue
에 넣어 하반부 핸들러에서 처리하도록 하였습니다. 그런데 처리 함수에
서 sys_fork와 sys_execve를 호출하면 자꾸 커널 패닉이 나는군요. 폴링
방식을 사용하지 않고 어떻게 해서든 인터럽트 처리 루틴에서 어플리케이
션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가능하다면 제가 사용한 방법
이 맞는지, 아니면 다른 방법이 있는지 리눅스 고수분들께서 좀 알려주십